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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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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추억이 빛나는 밤에] 6일(목) 첫 방송
내용

대한민국을 뒤흔든 시대를 초월한 전설의 스타들!
그가 주목을 받을 수밖에 없었던 역사와 전설의 비밀이
바로 오늘, 이곳에서 밝혀진다!

* 기획의도

한 시대를 풍미했던 전설의 스타들을 모시고,
그의 대표작과 전성기 때의 신문기사들을 공개하면서
주목을 받을 수밖에 없었던 비결과 함께 그 시대의 추억을 이야기 한다.
최상위 시청층인 중장년층의 향수와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동시에 다양한 세대 간의 공감을 끌어낸다.

* 코너순서
▶ 그 시절 신문 퀴즈 '나 왕년에'

한 시대를 주름잡았던 출연자들의 당시 신문기사를 가지고 내는 옛날신문퀴즈!
신문기사를 통해 그 당시 명성을 함께 나누고, 동시에 그 시대를 함께 공감한다.

▶ 시청자가 뽑은 불후의 명작 베스트 3 '별들의 전성시대'
스타의 불후의 명작 베스트3를 함께 이야기하면서 시청자들의 향수와 공감을 이끌어낸다.
유행어 배워보기, 연기 배워보기 및 그 당시 유행했던 가요나 주제가 등을
불러보면서 단순한 작품 이야기를 뛰어 넘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그 시절의 다양한 이야기꺼리를 함께 나눈다.


* 천하의 노주현, 그를 눈물 흘리게 한 충격적인 장면은?

중후한 이미지로 대중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노주현이 녹화 중 눈물을 보여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1월 6일(목) MBC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추억이 빛나는 밤에]에 이영하와 함께 첫 번째 게스트로 초대 된 노주현은, 과거의 신문을 들춰보는 '나 왕년에' 코너와, 베스트 작품을 소개하는 '별들의 전성시대' 코너에서 70-80년대 당대 최고였던 본인의 전성기 시절을 돌아보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잘났어 정말~"이라는 최고의 국민 유행어를 만들어 낸 KBS 드라마 '사랑의 굴레', 드라마가 방영되던 당시 길거리에 사람이 다니지 않을 만큼 범국민적으로 사랑받았던 TBC 드라마 '아씨', 중후한 이미지의 노주현을 옆집 아저씨 같은 친근한 이미지로 만들어 주었던 SBS 시트콤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등 당시 전국을 강타했던 화제작들을 보며 류시원, 홍서범, 이경실, 김희철 등 20-40대 다양한 연령대의 출연자들 또한 "당시 추억을 떠올리게 해주는 반가운 작품"이라 입을 모았다.

작품의 주인공인 노주현은 출연자들과 함께 작품을 감상하던 도중 눈물을 보여 무슨 영문일지 의문을 자아냈다.

이 밖에도 노주현과 이영하의 티격태격 라이벌 구도 또한 1월 6일 목요일 밤 11시 5분 MBC [추억이 빛나는 밤에]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기획 : 김영희
프로듀서 : 여운혁
연출 : 성치경
출연(1회) : 류시원, 이경실, 윤정수, 노홍철, 박휘순, 김희철, 홍서범
노주현, 이영하 / 조향기, 한선화
홍보 : 김소정
예약일시 2011-01-05 0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