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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년특집-기분좋은날] 꿈을 향해 도전하는 세 명의 천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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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특집> 2011 희망 찾기 꿈을 향해 도전하는 세 명의 천사들!

-어머니의 눈을 뜨게 해준 효자 원종건, 유리공주 원경이, 네 손가락 피아니스트 희아-

MBC <느낌표> 눈을 떠요 엄마! 6년 전 온 국민을 감동시킨 효자 종건이

2005년 MBC <느낌표> ‘눈을 떠요’에 출연해 힘든 살림에 보이지도 잘 들리지도 않는 어머니를 보살피며 많은 감동을 주었던 효자 원종건. 당시 종건이의 어머니 박진숙씨(48)는 각막 이식 수술을 받고 세상의 빛을 선물 받았는데...6년전 온 국민을 감동시킨
원종건 모자는 지금 어떻게 살고 있을까?

2011년 새해, <기분 좋은 날> 제작진은 두 모자의 집을 찾았다.
6년 전, 불편한 몸으로 폐품을 줍던 어머니 박진숙 씨는 지금도 여전히 빈 병과 폐지 등판 돈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도우며 베푸는 삶을 살고 있었고, 180cm 가까이 되는 큰 키에 ‘훈남’으로 성장한 종건이는 지난 해 수능 시험을 치러 올 해 대학 입학을 앞두고 있었는데!!!

가정 형편이 어려워 아들 대학 보낼 생각을 하면 걱정부터 앞서지만, 종건이가 대학 공부를 마칠 때까지는 뒷바라지를 해주고 싶다는 어머니. 그런 어머니의 마음을 잘 헤아려 어려운 형편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아르바이트를 하는 종건이의 하루.

2008년 <네버엔딩 스토리>를 통해 인연을 맺은 MBC 한준호 아나운서와 방송국에서
다시 만난 종건이! 디자이너가 꿈인 종건이에게 MBC 드라마 세트장 구경을 시켜주며
친형처럼 조언을 아끼지 않은 한준호 아나운서.

한편, 불편한 몸으로 자원 봉사까지 하며 밝고 희망차게 살고 있는 어머니가 하루라도 잊을 수 없는 딸, 종희...태어나자마자 스웨덴으로 입양되어 생각만해도 종건이와 어머니의 가슴을 아프게 하는 종희를 그리워하며 어머니가 준비해둔 이불...그 눈물의 사연!

늘 자식걱정과 이웃을 돕겠다는 일념으로 밝게 살아가는 어머니의 생신을 맞아 종건이가 몰래 준비한 깜짝 선물! 힘들지만 누구보다도 밝게 살아가며 주변에 더 어려운 이웃을 헤아리는 효자 종건이와 어머니의 새해 희망! 원종건 모자가 선물하는 2011년 희망 메시지!

10살을 넘기기 힘든 희귀난치병, 하이퍼아이지엠 신드롬(선천성 면역결핍증)과
싸워 어느덧 13살 꼬마숙녀 되다! 유리공주 원경이의 새해 희망


2005년 한 다큐 프로그램을 통해 투병 사연이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던
유리공주 원경이(13). 선천성 면역 결핍증이라는 희귀난치병을 앓고 있는 원경이는
유리 상자 속에서 세균을 피해 세상과 격리되어 지내야했기에 '유리공주'라는 별명이 생긴 아이.

이 병의 경우 10살을 넘기기 어려워, 하루 하루가 언제 깨질지 모르는 유리같았던
원경이가 어느 덧 13살 숙녀가 되었다!

토끼의 해, 토끼띠 꼬마숙녀 원경이는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5년전, 초등학교에 입학했지만, 외부환경에 의해 언제 악화될지 모르는
몸상태 때문에 결국 학교 다니기를 포기한 원경이가
집에서 자원봉사자의 도움으로 공부를 대신하는 모습과
자주 밖으로 나갈 수 없기에 원경이의 유일한 놀이터이자 엄마와의 작은 보금자리에서
소개하는 ‘보물 창고’는 바로, 약으로 가득한 상자.
그리고, 주변의 환경과 감염에 의해 언제 어떻게 건강이 나빠질 지 모르는 원경이의
꿈은 환경 디자이너라는데...
동물을 좋아하지만, 강아지조차 키울수 없는 원경이가 바라는 게 있다는데...
새해를 맞아 떡국을 먹으러온 친척들과 원경이 엄마가 바라는 새해 희망.
13살 꼬마숙녀가 된 원경이의 새해 소망과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딸에게 고맙다는
엄마 문희정 씨의 가슴 찡한 고백까지 유리공주 원경이 모녀의 2011년 희망찬 새해!


스물일곱, 네 손가락으로 감동을 전하는 피아니스트 이희아의 희망 멜로디!

입양되어 생각만해도 종건이와 어머니의 가슴을 아프게 하는 종희를 그리워하며 어머니가 준비해둔 이불...그 눈물의 사연!

늘 자식걱정과 이웃을 돕겠다는 일념으로 밝게 살아가는 어머니의 생신을 맞아 종건이가 몰래 준비한 깜짝 선물! 힘들지만 누구보다도 밝게 살아가며 주변에 더 어려운 이웃을 헤아리는 효자 종건이와 어머니의 새해 희망! 원종건 모자가 선물하는 2011년 희망 메시지!

10살을 넘기기 힘든 희귀난치병, 하이퍼아이지엠 신드롬(선천성 면역결핍증)과
싸워 어느덧 13살 꼬마숙녀 되다! 유리공주 원경이의 새해 희망


2005년 한 다큐 프로그램을 통해 투병 사연이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던
유리공주 원경이(13). 선천성 면역 결핍증이라는 희귀난치병을 앓고 있는 원경이는
유리 상자 속에서 세균을 피해 세상과 격리되어 지내야했기에 '유리공주'라는 별명이 생긴 아이.

이 병의 경우 10살을 넘기기 어려워, 하루 하루가 언제 깨질지 모르는 유리같았던
원경이가 어느 덧 13살 숙녀가 되었다!

토끼의 해, 토끼띠 꼬마숙녀 원경이는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5년전, 초등학교에 입학했지만, 외부환경에 의해 언제 악화될지 모르는
몸상태 때문에 결국 학교 다니기를 포기한 원경이가
집에서 자원봉사자의 도움으로 공부를 대신하는 모습과
자주 밖으로 나갈 수 없기에 원경이의 유일한 놀이터이자 엄마와의 작은 보금자리에서
소개하는 ‘보물 창고’는 바로, 약으로 가득한 상자.
그리고, 주변의 환경과 감염에 의해 언제 어떻게 건강이 나빠질 지 모르는 원경이의
꿈은 환경 디자이너라는데...
동물을 좋아하지만, 강아지조차 키울수 없는 원경이가 바라는 게 있다는데...
새해를 맞아 떡국을 먹으러온 친척들과 원경이 엄마가 바라는 새해 희망.
13살 꼬마숙녀가 된 원경이의 새해 소망과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딸에게 고맙다는
엄마 문희정 씨의 가슴 찡한 고백까지 유리공주 원경이 모녀의 2011년 희망찬 새해!


스물일곱, 네 손가락으로 감동을 전하는 피아니스트 이희아의 희망 멜로디!

선천성 사지기형 1급 장애로 손가락은 네 개 밖에 없고
허벅지 아래로는 다리가 없는 네 손가락 피아니스트 이희아(27).
연필을 쥐기 위해 어머니의 권유로 시작한 피아노는 희아에게 희망을 전하는 메신저가
되어 국내는 물론 해외의 팬들에게도 희망과 감동을 전해주고 있다.
그런 희아는 새해 또 어떤 희망을 전해주고 싶을까?
나이는 스물 일곱이지만, 정신연령은 겨우 일곱살이기에 한곡을 연주하기까지는
길게는 5년, 짧게는 2~3년이 걸리는 그녀...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을 음악으로 감동시키는 딸의 모습을
옆에서 지켜봐온 어머니 우갑선(55) 씨는 다리가 없어 무릎으로 걸어 다니느라
상처가 난 딸의 무릎을 보며 결국 눈물을 흘리고 말았는데...
스스로의 모습이 단 한 번도 부끄럽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다는
밝고 씩씩한 그녀의 꿈은 소외된 사람들에게 음악으로 희망과 행복을 전하는 일!
역경에도 굴하지 않고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하는 스물일곱 희아의 아름다운 이야기.

신년특집 2011년 희망 찾기, 꿈을 향해 도전하는 3명의 천사들을
1월 5일 수요일, 9시 45분 MBC <기분 좋은 날>에서 만나실수 있습니다.

담 당 : 홍보국 최수진
예약일시 2011-01-04 1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