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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케냐에서 살아보기」
아프리카의 눈물은 잊어라! 100% 리얼 체험 여행기, 그곳에서 살아보기!
MBC 허일후 아나운서가 경쾌하고 긴장감 있는 목소리로 동아프리카 케냐 여행기를 전한다.
브로닌과 이언정이 다녀온 케냐의 대자연속으로 들어가 본다.
# 케냐 사파리 투어의 메카, 마사이마라에서 김종국을 만났다?
광활한 대자연을 열기구를 타고 누벼본 적이 있는가! 그것도 김종국이 운전하는 열기구를 타고 케냐 마사이마라의 허공을 누빌 수 있다는데... 케냐에 있는 김종국의 실체를 밝혀라! 해가 뜨기도 전 이륙하는 열기구를 타고 케냐의 일출과 먹잇감을 찾아 나서는 야생동물들을 만날 수 있기 때문에 벌륜 사파리는 여행객들 사이에서 인기 만점! 하지만 열기구를 누워서 타야만 이륙할 수 있다? 기이한 열기구 탑승 법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일까!
# 브로닌에게 프로포즈 한 마사이족 청년은?
높이뛰기는 마사이족 남자들의 용맹함의 상징이자 멋진 남자로 보이기 위한 필수 조건! 높이뛰기만 잘해도 여러 명의 아내를 둘 수 있는 특권이 주어진다는데... 그런데 높이뛰기 최강자가 브로닌에게 반했다? 난데없이 소 한 마리를 끌고 나오는 마사이족. 거침없이 시위를 당겨 소의 목에서 갓 받아낸 피를 특별한 선물이라며 브로닌과 이언정에게 건네는데... 아생녀로 돌변한 브로닌과 이언정, 마사이족 마을에서 생긴 수상한 일의 진실이 밝혀진다!
# 배를 타고 즐기는 보트 사파리
케냐의 나이바샤 호수에 가면 보트를 타고 사파리를 즐길 수 있다. 이곳의 명물은 물새들과 하마라고 하는데... 브로닌의 장난에 화가 난 하마! 우렁찬 목소리로 위협을 하는데... 과연 무사히 빠져 나올 수 있었을까! 보트를 타고 10여분쯤 달리다보면 사파리 투어 중 유일하게 워킹 사파리가 가능한 크레센트 아일랜드를 만날 수 있다. 주로 초식 동물들이 살고 있어 가능한 일이라고. 지상낙원 크레센트 아일랜드, 그 섬에 가고 싶다!
기 획 : 한훈기 책임 프로듀서 : 오동운 연 출 : 금선미, 진창명 작 가 : 강숙경, 김유영 담 당 : 최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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