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관리
PRESS RELEASE
내용 보기
제목 [일밤-오늘을 즐겨라] 2011년 새해맞이 기상천외 마라톤 대결!
내용

2011년 새해맞이 기상천외 마라톤 대결!
총 500여명 동원된 초특급 프로젝트!
이봉주 선수 vs 초등학생 185명의 릴레이 마라톤!
역전 또 역전!! 감동 또 감동!!


지난 10월 국민마라토너 이봉주 선수를 상대로 오즐과 아이돌 42명이 릴레이로 펼친 '마라톤을 즐겨라' 1탄이 큰 화제를 모은바 있다.

2011년 새해를 맞아 오즐에서 준비한 '마라톤을 즐겨라' 제2탄! "대한민국이 함께 뛸 수 있는 한 해를 만들자!"는 슬로건으로 기획한 이번 대결은 이봉주 선수를 상대로 오즐과 초등학생 185명이 함께 뛰었다.

이봉주 선수의 고향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출발하는 21km의 하프코스 마라톤에 이봉주 선수의 모교인 천안 성거초등학교 학생들 185명이 신청! 부모님과 함께 이번 대회에 참가했다. 초등학교 3,4학년이 주축이 된 학생들은 30년 선배인 이봉주 선수와 함께 뛴다는 것만으로 한껏 들떠 한겨울 추위도 잊은 채 열심히 달렸다.

이봉주 선수는 혼자 21km를 뛰고, 오즐 5명(신현준,김현철,김성주,서지석,이특)은 500M씩, 초등학생들은 100M씩 릴레이로 21km를 채웠다.

지난 태권도 촬영에서 부상을 입은 정준호와 정형돈은 이번 대회 중계를 담당! 정의원의 보좌관 정형돈은 헬기에서, 정의원은 용달트럭에 거꾸로 타 칼바람과 멀미를 견디며 투혼을 발휘했다.

출발부터 마지막 주자까지 역전에 역전을 거듭한 명승부였던 이번 마라톤 대회에서 또 하나의 따뜻한 감동이 이어졌다!

또 하나의 감동! 파라과이 남매의 소원이 이루어졌다!

어린이들은 각자 가슴에 새해 소망을 적고 뛰었는데, 특히 한국인 아버지와 파라과이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남매의 '엄마의 나라, 파라과이에 가고싶어요.'라는 소원이 눈에 띄었다. 이에 신현준은 온가족을 파라과이에 보내주겠다고 약속! 바로 내일(12/31) 파라과이 남매는 가족들과 함께 파라과이행 비행기를 탈 예정이다.

일밤 [오늘을 즐겨라] 마라톤은 2011년 1월 2일 일요일 오후 5시 20분에 방송된다.

기획 : 김영희
연출 : 권석, 민철기
출연 : 신현준, 정준호, 김현철, 김성주, 정형돈, 서지석, 이특
홍보 : 김소정
예약일시 2010-12-30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