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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사진전이 지난 26일(일) 일산 MBC 드림센터 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1일(토)부터 16일간 진행된 일정 동안 총 5만 1000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일산 드림센터 일정 이후 2011년 1월 2일부터는 동탄신도시 메타폴리스에서 1월 16일까지 2주간의 전시를 진행하게 된다. 이후 남산 SBA서울애니메이션센터와 신사동 캐논플렉스에서 1월 22일부터 2월 20일까지 한 달간 무한,도전 이렇게 두 개의 테마를 나뉘어 전시하며, 남산 SBA서울애니메이션센터의 경우 [무한도전] 사진전의 사진을 기반으로 한 캐리커처도 전시하게 될 예정이다.
[무한도전] 사진전 담당 MBC 국내사업부 김영규 팀장은 "[무한도전]의 콘텐츠 힘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2주였으며, [무한도전] 시청자뿐만 아니라 방문객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이후 동탄, 서울, 제천 등 지역 전시회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문의 : MBC 국내사업부 김영규 홍보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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