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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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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해피트레인] 주부가요교실을 만든 가수 김명성과 함께 떠난 태백 여행!!
내용
방방곡곡 <해피트레인> 제21회 태백 편

- 주부들의 무대를 만들어 준 MBC 주부가요열창 창시자는 누구?
- 주부들의 영원한 오빠, 주부가요교실을 최초로 만든 주인공 가수 김명성!
- MBC <해피트레인>이 선택한 태백의 겨울 여행지!

80년대,
많은 사람들이 주부들은 살림만 해야 한다고 생각하던 보수적인 시절이었다.
85년 만들어진 MBC 주부가요열창은 노래를 부르고 싶던, 무대에 서고 싶던
꿈 많은 주부들에겐 오아시스 같은 존재였다.
그렇다면 주부들을 무대에서 노래할 수 있게 만들어 준 주인공은 누구일까?

개그맨 이창명, 백소영 리포터와 함께 떠나는 여행,
로드버라이어티 <해피트레인>에 MBC 주부가요열창의 창시자가 출연해 화제다.

그 주인공은 70년대 통기타 그룹 ‘아도니스’로 데뷔해 43년 동안 음악을 해 온
성인가요 가수 김명성.

그는 그룹 ‘아도니스’로 시작해 솔로로 활동하던 중 음악 할 무대가 좁아지자
돌연 은퇴를 하고 사업을 시작했다.
힘들게 이룬 사업으로 자금을 모아 그가 제일 먼저 한 것은 노래교실을 오픈 한 것. 처음에는 노래교실 손님이 주부들이 상대가 아니었다.
회식 자리에서 노래를 잘 하고 싶은 직장인들 상대로 노래교실을 운영했는데
직장인들이 아내와 같이 오고 아내들이 친구들을 데리고 오면서
사실상 주부노래교실이 처음 탄생하게 된 것!

노래교실의 주부들이 설 무대가 없자 MBC에 주부가요열창을 만들자고 제의해
처음으로 주부들을 위한 무대가 만들어지게 되었다.
그는 당시 주부들에게 보수적이었던 사회인식 때문에
주부가요열창을 만들기 힘들었다며 그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그와 함꼐 떠난 곳은 겨울이 아름다운 도시 태백.
1월에 눈 축제가 열리는 태백에서 찾은 곳은 태백산 도립공원.
눈 쌓인 태백산을 걸으며 우리 겨레의 시조인 단군의 영령과 영정을 모시고 있는
단군성전과 도립공원 내에 자리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석탄 박물관도 들렸다.

또한 태백의 자연 스키장을 찾아 전통스키와 눈에 빠지지 않게 만든 신발,
설피를 신고 눈밭을 달리는 체험을 했다.

우리나라의 가장 높은 역 추전역과 해발 920m의 높이로
국내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동굴 용연동굴,
하늘 연못이라는 뜻으로 낙동강의 발원지인 황지연못을 둘러보았다.

그리고 태백이 아니면 맛 볼 수 없는 음식!
3대째 이어져 오는 음식점에서 이 집만의 특별한 별미
코다리 순대를 맛보는 시간을 가졌다.
코다리 순대는 부드러운 맛을 내는 코다리의 뱃속을 각종 야채와 두부로 채워
깔끔한 맛을 내는 음식으로 이 음식점이 아니면 맛 볼 수 없다고 하는데,
겨울철 입맛을 사로잡을 맛의 비밀을 공개한다.

아름다운 눈과 함께한 강원도 태백여행은 오는 12월 29일 수요일 오후 5시 10분에
MBC <해피트레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담 당 : 홍보국 최수진
예약일시 2010-12-27 1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