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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광저우 아시아 경기대회 5대 얼짱 태권소년 이대훈 선수 vs 오즐팀의 못 말리는 태권도 대결! 태권도를 즐겨라~!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라는 구호 아래 [오늘을 즐겨라]에서 즐길 수 없는 스포츠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2010 광저우 아시아 경기대회에서 태권도 최연소 금메달을 따며 꽃미남 태권소년으로 큰 화제가 된 이대훈 선수가 [오늘을 즐겨라]에 전격 출연해 오즐 멤버 7명(신현준, 정준호, 김현철, 김성주, 정형돈, 서지석, 이특)과 태권도 대결을 펼쳤다.
이대훈 선수는 광저우 아시아 경기대회가 탄생시킨 5대 얼짱 중 유일한 남자선수로 격투기선수 같지 않은 미모로 누나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국민 남동생으로 등극했다.
또한 이날 도하 아시아 경기대회에 이어 광저우에서 2연패를 한 태권도 대표팀의 맏언니! 오른쪽 발차기가 세계 최고 수준인 이성혜 선수가 오즐팀 태권도 감독으로 출연해 열혈지도를 펼쳤다.
메인 대결을 앞두고 펼쳐진 이성혜 선수와 오즐팀의 1대6 태권도 대결에서는 오즐팀은 자신들이 남자임을 망각한 채, 비겁한 모습을 여과 없이 보여줘 폭소를 자아냈다.
그리고 이어진 오즐팀의 태권도 라이벌전에서는 평소 막내 캐릭터로 신현준의 사랑을 한몸에 받던 김현철이 신현준에게 대련을 제안! 김현철의 도발에 신현준은 태권도를 가장한 긴다리 공격으로 김현철을 넉다운시켰다.
오즐 태권도를 즐겨라! 메인대결은 이대훈 선수의 학교인 한성고등학교 강당에서 전교 학생들이 운집한 가운데 이대훈 선수와 태권도 대결을 펼쳤다. 이대훈 선수를 상대로 오즐팀 2명씩 짝을 이뤄 6명이 릴레이로 진행한 대결에서 오즐팀이 지게 되면, 한성고 전교 학생들에게 피자를 쏘기로 했다.
일밤 [오늘을 즐겨라] 17회 방송은 12월 26일 일요일 오후 5시 20분에 방송된다.
기획 : 김영희 연출 : 권석, 민철기 출연 : 신현준, 정준호, 김현철, 김성주, 정형돈, 서지석, 이특 홍보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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