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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박미선 2MC로 진행되는 [2010 MBC 방송연예대상]이 수상의 결정권을 시청자의 몫으로 돌린다.
12월 21일 부터 싸이월드에서 진행되는 이번 인터넷 사전 투표는 네티즌이 뽑은 최고 프로그램상과 베스트 커플상 그리고 엽기상으로 나눠진다.
최고 프로그램상은 2010년 MBC에서 사랑 받았던 17개 예능 프로그램이 후보에 올랐으며, 베스트 커플상은 [우리 결혼했어요]의 '가인, 조권', '정용화, 서현', '닉쿤, 빅토리아', [세바퀴]의 '유세윤, 선우용여', '임예진, 한선화' 커플, 그리고 [놀러와]의 '유재석, 김원희' 커플이 후보에 올랐다.
엽기상은 몸개그상, 굴욕상, 앙숙상 이렇게 세 부문으로 나눠져 있다. 몸개그상은 노홍철, 유재석, 유세윤, 김신영, 이경실과 김지선 이렇게 다섯팀이 후보에 올랐으며, 굴욕상은 탁재훈, 박명수, 길, 이기광, 김현철이 후보다. 앙숙상은 [뜨거운 형제들]의 '탁재훈, 박명수', [오늘을 즐겨라]의 '신현준, 정준호', [세바퀴]의 '이휘재, 김구라', '동호, 조권', '임예진, 김태현'이 후보에 올라 접전을 펼친다.
인터넷 사전 투표는 싸이월드 홈페이지에서 실시중이며 22일부터 imbc 홈페이지에서도 실시할 예정이다.
연출 : 노창곡 진행 : 이경실, 박미선 홍보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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