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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에도 미술과 역사 좋아해, 고고미술사학과 교수 ‘정우’ 캐릭터와 비슷한 점 많다” - “2년 6개월 만에 복귀, 부담도 되지만 촬영 현장 나와 다른 배우들과의 연기 호흡 맞춰보니 너무 즐겁다!!” - “부드러우면서 자유로운 인디아나존스 교수 같은 캐릭터 선보일 것”
군 제대 후 2년 6개월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배우 류수영이 MBC 수목미니시리즈 「마이 프린세스」 (극본 장영실, 연출 권석장)에서 고고미술사학과 교수 ‘남정우’ 역을 맡아 “바다처럼 속 깊은 남자의 지고지순한 매력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 프린세스」에서 류수영이 맡은 ‘남정우’는 잘생긴 외모에 기품 있는 목소리를 가진 전도유망한 고고사학과 교수로 ‘이설’ 역을 맡은 김태희의 스승이자, 박물관 관장 ‘오윤주’(박예진)를 짝사랑하는 인물로 등장한다.
류수영은 “사랑하는 사람이 괴롭거나 지치지 않게, 멀리서 한결 같이 상대방을 지켜보고 배려하는 따뜻한 캐릭터”라고 자신이 맡은 캐릭터 ‘남정우’를 소개했으며, “학창시절은 물론 평소에도 미술과 역사를 좋아해, 극 중 맡은 캐릭터와 비슷한 점이 많다”고 밝혔다.
또한 “「파스타」의 연출을 맡은 권석장 감독님이 한 작품을 즐겨보고, 관심이 많아 출연을 결정하게 되었다“며, “군 제대 이후 첫 복귀작이어서 많이 부담되지만, 촬영 현장에 나와 송승헌, 김태희, 박예진씨와 함께 연기호흡을 맞추게 돼 너무 즐겁다”고 밝혔다.
「마이 프린세스」는 데뷔 후 처음으로 로맨틱코미디에 도전하는 송승헌과 귀여운 여대생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김태희, ‘선덕여왕’ 이후 약 1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박예진, 제대 후 첫 복귀를 앞둔 류수영 등의 출연으로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또한 연기파 중견배우인 이순재, 임예진이 캐스팅돼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으며, '파스타'로 로맨틱 코미디의 귀재로 알려진 권석장PD의 연출력과 '온에어', '연인' 시리즈의 작가팀이었던 장영실 작가의 필력이 막강 로맨틱 파워를 보여줄 것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마이 프린세스」는 2011년 1월 5일(수) 첫 방송 될 예정이다.
기획: 한희 극본: 장영실 크리에이티브: 김은숙 연출: 권석장, 강대선 출연: 송승헌, 김태희, 박예진, 류수영, 이순재, 임예진 제작: (주)에이스토리, 커튼콜 제작단 홍보: 김소정, 강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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