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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 의도
간절한 마음... 소중한 꿈 하나, 하나가 모여 비로소 탄생되는 공간! 기적을 창조하는 작지만 큰 희망 프로젝트
[고맙습니다 작은도서관] 전국 소외 지역에 책을 통한 나눔 문화를 실천한다! 2007년부터 4년간 진행해 오고 있는 MBC의 사회공헌사업 [고맙습니다 작은도서관]은 문화 시설이 취약한 지역, 중소도시와 읍?면에 들어서는 생활밀착형 도서관이다. 도서관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는 ‘작은도서관’은 엄숙하고 딱딱한 도서관이 아니라, 아이들이 읽고, 배우고, 즐기는 놀이터이자, 지역 주민들의 문화 공간이자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다.
본 프로그램은 우리 동네 [고맙습니다 작은도서관]의 탄생의 순간은 물론 운영 중인 [고맙습니다 작은도서관]의 모습과 또 [고맙습니다 작은도서관] 개관을 간절히 기다리는 소외 지역 소식 등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작은도서관]의 의미를 전달해주고 나아가 우리의 생활에 미치는 영향과 향후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 내 용
나눔과 책이 함께 한다~~ 도서관의 패러다임을 다시 쓴다~~ MBC 나눔프로젝트 특별생방송“ 고맙습니다 작은도서관 ” 2003년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던 [느낌표-기적의도서관] 프로젝트,
그리고 2007년 방영되었던 인기 드라마 [고맙습니다]의 이미지를 결합하여 MBC가 2007년부터 전국의 읍ㆍ면ㆍ동 단위의 문화 소외 지역에 조성 중인 [고맙습니다 작은도서관] 2007년 11월 개관한 전남 신안의 제 1호 [고맙습니다 증도 작은도서관]을 시작으로 2008년 14개, 2009년 6개 [고맙습니다 작은도서관]의 개관에 이어 올해에도 6개의 도서관이 그 문을 활짝 연다.
제 27호 [고맙습니다 부산 글마루 작은도서관]은 생방송 당일인 12월 21일 개관할 예정! 과연 지난 4년 간 탄생한 27개의 [고맙습니다 작은도서관]은 지금 어떤 모습일까?
그 간의 역사를 정리, 지역별 특색 있는 도서관을 소개하는 한편,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웃음과 감동의 시상식! [고맙습니다 작은도서관] 최초! ‘2010 작은도서관 어워즈’을 가져본다!
제 27호 [고맙습니다 작은도서관] 개관 소식에 특별한 축하 메시지를 보내 온 이들도 있다. 바로 제 1호 [고맙습니다 증도 작은도서관]이 생긴 증도를 배경으로 방영된 인기드라마, [고맙습니다]의 배우 장혁, 공효진 그리고 서신애~!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의리를 보여주며 꾸준히 탄생하고, 성장하고 있는 작은도서관을 응원해주었는데, 특히, 그들 중 공효진과 MBC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현영은 400권이 넘는 도서를 [고맙습니다 작은도서관]에 선뜻 기부해 훈훈함을 더했다. 평소 남몰래 선행을 해온 그녀들!! 어떻게 기부에 참여하게 되었을까? 도서기증은 계속 이어 진다 쭈욱~
서울의 대표적 서점 중 하나인 [반디앤루니스]!! 낡고 오래된 책 밖에 없어 읽고 또 읽었던 남양주 한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위해, 어린이 도서 100권을 기증했다. 또, 국내 최대 오픈 마켓 [11번가]는 11번가 도서와 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마련한 1,100권의 도서를 부산 생방송 현장에서 전달할 예정이다.
도서 기부뿐만 아니라 작은도서관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기부도 있다! 언제 어디서라도~ 원하는 곳에 찾아간다, 눈높이 재능기부 서비스!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밥장. 벌써 3년 째 작은도서관에 무료로 벽화를 그려주고 있다는데..
동네 꼬마들과 함께 땀 흘렸던, 작은도서관 벽화그리기!! 유치원 꼬마에게 그림 못 그린다는 타박까지 받은 위기의 밥장!! 유쾌한 봉사현장 속으로~ GO GO GO~ 해가 거듭될수록~ 개관하는 작은도서관이 늘어날수록~
건강하게 쑥쑥 자라고 있는 [고맙습니다 작은도서관]!! 그 나눔과 감동의 현장을 12월 21일 화요일 오후 4시 40분 !! 소나무로 된 트리가 아닌 책으로 만든 [고맙습니다 작은도서관] 트리와 함께~ [MBC 나눔프로젝트 특별생방송 고맙습니다 작은도서관]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담당자 제 작 : MBC 프로덕션 기 획 : 한훈기 부장 책임 프로듀서 : 박신서 국장 연 출 : 김윤성 PD 작 가 : 장희정 작가 홍 보 : 강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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