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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 아메리칸 아이돌 출신 '폴 김'의 합격여부는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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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 미국 오디션 연일 화제!
스타예감 '허지애'부터 훈남 '데이비드 오', 아메리칸 아이돌 출신 '폴 김'까지!
아메리칸 아이돌 출신 '폴 김'의 합격여부는 과연?!


MBC가 야심차게 준비한 오디션 프로그램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이 국내는 물론 미국, 일본, 중국, 태국 등 총 5개국에서 글로벌 오디션을 개최했다.

지난 주 '글로벌 오디션- 미국 편'은 실력 있는 지원자들로 연일 화제가 되었다. 특히, 서태지의 '난 알아요'를 편곡해서 부른 '허지애'는 방송 후 연일 화제를 모으며 검색어 순위에 오르는 등 화제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그 외에도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불러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 싱어송 라이터 '데이비드 오', 아메리칸 아이돌 시즌 6의 TOP24에 오른 '폴 김'의 참가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폴 김은 "한국에서 가수가 되고 싶다"라는 포부를 밝히며 오디션에 참가했다. 지난 방송에서 폴 김은 뛰어난 노래 실력에도 불구, 올드한 노래 선곡과 창법이라는 혹독한 심사평을 받으며 탈락 위기에 놓였다. 하지만 심사위원 방시혁이 한 곡을 더 들어보자고 제안하여 다시 한 번 기회를 얻었다. 미국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칸 아이돌'에서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TOP24에 오른 실력파 '폴 김'. 그는 과연 MBC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에서 한국행 티켓을 거머쥘 수 있을 것인가? 그 결과는 17일(금) 밤 9시 55분 MBC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에서 공개된다.

조PD&싸이 절친이자 전직가수 '전성남'!
MBC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 미국 오디션 참가!
절친 조PD와 심사위원과 지원자로 운명적인 재회!


MBC가 야심차게 준비한 오디션 프로그램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이 국내는 물론 미국, 일본, 중국, 태국 등 총 5개국에서 글로벌 오디션을 개최했다.

연일 화제가 된 미국 오디션은 실력파 참가자들은 물론, '방시혁', '윤상', '조PD' 3인의 뛰어난 심사평으로도 화제가 되었다. 대한민국 최고의 힙합 랩퍼이자 프로듀서인 '조PD'가 미국 오디션을 통해 음악공부를 함께 한 절친한 동료와 극적인 재회를 했다.

조PD의 절친이자, 글로벌 2차 공개오디션 미국 편의 참가자인 '전성남'은 1998년 그룹 'URI'의 리드보컬로 데뷔, 2000년에는 '레이제이'란 이름으로 솔로로 변신하기도 했다. "다시 한국에서 가수를 하고 싶다"고 MBC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에 참가한 동기를 밝혔다.

'전성남'은 조PD와 함께 음악을 시작했지만 현재, 조PD는 심사위원으로 자신은 지원자로 마주하며 극적인 재회를 했다.

또한, 전성남은 가수 '싸이'의 앨범에 피처링으로 참가할 정도로 친한 형 동생 사이로 밝혀졌다. 전성남의 오디션 참가 사실을 알게 된 싸이는 직접 영상 편지를 전했다. 싸이는 "사실 성남이 형한테 랩을 배웠다."라고 말하며, "형은 꼭 붙을 거야! 얼른 한국에 와서 함께 음악하자!"라고 전하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싸이의 영상 편지를 전해 받은 전성남은 눈시울이 붉어지기도 했다. 이어 "분명 같이 음악을 했는데 나는 왜 이러고 있을까? 부럽지 않다면 거짓말이죠"라며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기도 했다.

절친이자 전직가수였던 전성남의 심사 결과는 과연?! 조PD와 그의 절친인 전성남의 극적인 재회는 17일(금) 밤 9시 55분 MBC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역 탤런트 출신 '맹세창' MBC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 참가!
"원래 가수가 꿈이었어요"


MBC가 야심차게 준비한 오디션 프로그램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이 국내는 물론 미국, 일본, 중국, 태국 등 총 5개국에서 글로벌 오디션을 개최했다.

지난주에 이어 방송되는 국내 편에는 눈에 띄는 참가자를 발견할 수 있었다. 이는 바로 아역 탤런트 출신 '맹세창'! 맹세창은 '태조왕건'에서는 어린 궁예로, '쾌도 홍길동'에서도 감칠맛 나는 조연 등으로 맹활약하며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였다. 맹세창은 예전부터 가수가 되고 싶었다는 참가 동기를 밝히며 오디션에 참가했다.

맹세창이 무대에 등장하고,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맹세창입니다"라는 자기소개에 심사위원들이 살짝 어리둥절한 반응을 보였다. 이내 심사위원들은 "그러고 보니 눈에 익네요"라고 말해 살짝 굴욕을 사기도 했다.

글로벌 2차 오디션 국내편에 참가한 맹세창은 2AM의 '이 노래'를 열창했다. 그의 노래를 들은 심사위원 이은미는 "음색이 좋다. 로맨틱한 곡을 부르게 되면 모든 여자들이 무릎을 꿇을 거다"라고 긍정적인 심사평을 했다.

하지만, 맹세창 또한 방시혁의 독설 심사평을 피해갈 순 없었다. 방시혁은 "이 노래만큼 진심을 담아 불러야 되는 곡이 없는데, 이렇게 안 와닿게 부르는 것도 쉽지 않다"라고 냉정한 평가를 내렸다.

맹세창의 무대와 합격여부는 17일(금) 밤 9시 55분 MBC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은미 "오래간만에 1급수 만난 것 같아요"
이은미가 극찬한 참가자는 과연 누구?


MBC가 야심차게 준비한 오디션 프로그램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이 국내는 물론 미국, 일본, 중국, 태국 등 총 5개국에서 글로벌 오디션을 개최했다.

공정한 심사를 하는 이은미가 한 참가자에게 극찬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 참가자는 경남 마산에서 올라온 한 소녀! 이 참가자가 무대에 올라 노래를 하자, 모든 심사위원의 이목이 집중됐다. 그 참가자를 유심히 보던 이은미는 "입을 좀 더 크게 벌려서 노래해봐요. 떨리는 거 같은데."라고 말하며 참가자에게 유독 관심을 보였다.

참가자가 노래를 부르는 도중, 심사위원 신승훈은 참가자의 노래를 음미하듯 눈을 감으며 감상했다.

참가자의 노래가 끝나고 이은미는 "오래간만에 1급수 만난 것 같아요. 청정수 만난 것 같아서.."라며 극찬을 했다. 이에 참가자는 어쩔 줄 몰라하며 좋아했다.

한편, 글로벌 2차 오디션 국내 편에는 의사 선생님 참가자부터 가수가 되기 위해 축구를 포기한 청소년 대표 출신 축구 선수 참가자 등 각양각색의 다양한 매력을 지닌 참가자들이 참여했다.

심사위원들을 모두 반하게 한 참가자의 무대는 17일(금) 밤 9시 55분 MBC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획 : 이민호
연출 : 서창만, 임정아
MC : 박혜진
멘토 : 김태원, 신승훈, 이은미, 김윤아, 방시혁
홍보 : 김소정
예약일시 2010-12-17 1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