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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곳곳에서 벌어진 물물교환의 마법을 한국인의 情으로 재현한다! 7일 간의 물물교환 여행을 통해 희망을 발견하는 신개념 휴먼 로드 버라이어티! 모두가 행복해지는 나눔! 본격 도너테인먼트 <7일 간의 기적>!
<7일간의 기적> 제 18회 방송내용
- 김제동 폭풍 인맥, 방송사 경계 뚫었다? 런닝맨 출연자들 MBC 총출동한 사연은? - 절친 김제동 위해 런닝맨들이 떴다! 방송사 넘나드는 호쾌한 기부 행진! - 방송사 경계 넘은 훈훈한 선행! 김제동 ‘7일간의 기적’에 애장품 쾌척한 <런닝맨>들의 뜨거운 우정!
연예계 인맥의 절대강자 김제동이 방송사의 경계를 넘나드는 위력적인 절친 라인을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종국, 하하, 지석진 등 평소 김제동의 절친으로 소문난 <런닝맨> 출연진들이 단체로 김제동 지원사격에 나선 것.
런닝맨 촬영 현장에서 펼쳐진 이 날 녹화에서 김종국은 연예계 대표 근육맨답게 평소 아끼던 운동화를, 단신 꼬맹이 하하는 입고 있던 패딩조끼를 쾌척했다. 또 지석진은 소장하고 있던 안경을, 최근 물오른 예능감으로 인기몰이중인 애프터 스쿨 리지는 자신의 신발을 기부해 훈훈함을 더했다.
순식간에 물품 기부 현장으로 변한 촬영장은 조금이라도 좋은 물건을 주려는 기부자들의 난동(?)과 이를 진정시키려는 MC 제동의 모습에 지켜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는데...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마음을 확인할 수 있는 특급 기부 릴레이 현장 대공개!
- 노총각 김제동, 광저우 미녀 스타 유혜숙 교수와 핑크빛 만남? - 김제동, 광저우 얼짱 스타 유혜숙 교수와 손 맞잡은 사연은? - 김제동 사심 방송? 순수 노총각 마음 흔든 광저우 얼짱 스타 유혜숙!
김제동의 게릴라 장판도사, 이번에는 강남으로 간다!
끼 많은 학생들을 공략하기 위해 서울종합예술학교를 찾은 김제동, 개그맨 박준형의 티셔츠에서 삼백만원 상당의 무대의상까지 화려한 교환 퍼레이드 속에서 베테랑 MC의 면모를 아낌없이 발휘한다. 그러나 천하의 김제동을 혼미하게 만든 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는데...
중국 광저우를 춤으로 휘어잡은 댄스스포츠 동메달리스트, 얼짱 유혜숙 교수의 깜짝 등장! 하늘하늘한 자태에 보기만 해도 입이 떡 벌어지는 댄스 시범, 여기에 사랑의 춤 ‘룸바’를 노총각 김제동에게 전수하는데...
MC 제동은 과연 춤도 전수받고 물물교환도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김제동의 두 눈을 번쩍 뜨이게 만든 유혜숙 선수의 애장품은 과연 무엇일까?
되물림 된 고통... 선천성 안면 기형 네 가족에게 희망을!
중학교 1학년 혜인이의 소원은 여느 친구들처럼 가족들과 함께 수영장에 가는 것. 그러나 사람들이 많은 곳에 가면 자칫 아이들이 구경거리가 될지도 모른다는 걱정에 어머니는 혜인이의 소원을 들어주지 않는다.
얼굴뼈가 제대로 성장하지 않아 눈이 튀어나오고, 치아가 맞지 않는 선천성 안면 기형을 앓고 있는 혜인이. 현재 혜인이네 가족은 4명 모두 ‘크루존씨병(두개안면골기형)’이라는 희귀 질환을 앓고 있다. 자신의 병을 아이들에게 물려준 것이 못내 미안한 어머니.
남편과 이혼 후, 공장 일용직에서 자장면 배달까지 안 해 본 일이 없는 어머니지만, 혼자만의 힘으로는 병원비는커녕 생활비를 감당하기도 벅차다. 설상가상으로 작년부터 귀가 점점 들리지 않아 생계유지가 막막한 실정이다.
발달이 더딘 막내 용빈이는 어머니의 또 다른 근심거리. 내년이면 학교를 가야 하지만 아직도 용빈이는 의사소통이 서툴다. 누나들보다 훨씬 심각한 증상을 보이는 까닭에 이미 3차례의 수술을 받았지만, 여전히 호흡이 불편해 누워서 잠을 자기도 어려운 상황이다.
힘든 상황에서도 더 어려운 사람들을 생각하며 용기를 낸다는 천사 같은 네 가족, 기적 원정대는 과연 이들에게 어떤 기적을 선사할 수 있을까?
- 제한된 시간은 일주일! 조선시대 ‘갓’을 500만원이 넘는 보청기로 교환할 수 있을까?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를 공략하겠다는 야심찬 기적원정대가 출동했다! 23살 동갑내기인 윤진열, 이혜경, 육영화가 바로 그 주인공. 유창한 프리토킹으로 언어의 장벽은 물론 마음의 벽까지 넘은 기적원정대.
예상치 못한 어려움에 좌절도 하지만, 스키장 눈밭을 구르고, 추위에 벌벌 떠는 생고생 끝에 차츰차츰 물물교환 여행의 의미를 깨달아가는 기적원정대. 여기에 김제동의 든든한 지원 사격과 이웃들의 고마운 마음들이 모여 물품들은 차곡차곡 쌓여간다.
그러나 원정대의 최종 목표는 500만원이 넘는 보청기.
물물교환 도중 조선시대 ‘갓’을 입수한 원정대는 수소문 끝에 <진품명품>의 전문가를 찾아 감정을 요청하는데... 제작진도 깜짝 놀란 감정가 그리고 생각지도 못한 반전이 이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네 가족을 위한 원정대의 뜨거운 일주일, 과연 이들은 목표한 보청기 교환에 성공할 수 있을까?
감동과 나눔이 있는 휴먼 로드 버라이어티. 열여덟 번째 기적 이야기는 12월 16일 저녁 6시 50분 MBC <7일간의 기적>에서 확인할 수 있다.
C P : 채환규 담당 PD : 이춘근, 이창원 작 가 : 김초희. 이지미 문 의 : 홍보국 최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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