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
[폭풍의 연인] 밀당 고수 커플 이재윤-정주연, 로맨스 급 전개 조짐
「폭풍의 연인」(극본 나연숙, 연출 고동선 권성창)에서 연애도 비즈니스처럼 용의주도하게 진행하며 최고의 밀당 고수 커플로 자리매김한 이재윤과 정주연의 로맨스가 급 전개 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오늘(8일) 방송될 15회 방송에서 형철(이재윤 분)에게 마음이 없는 듯 무심하게 굴던 애리(정주연 분)는 위기 속에서 자신을 보호해준 형철의 호텔방을 두드린다. 애리는 낮에 벌어졌던 습격으로 진정되지 않는 마음을 형철에게 털어놓고, 형철은 그런 애리를 보며 자신의 진심을 털어놓게 된다.
서로의 진심을 눈을 뜨게 된 형철과 애리의 호텔신은 제주도의 한 골프클럽에서 진행됐다.
촬영장에서 만난 이재윤은 “형철과 애리가 서로 좋아하는 마음이 있으면서도 연애의 주도권을 잡으려 고심하는 모습이 우리 또래의 연애와 비슷한 것 같다”며 “애리의 방문이 두 사람 모두에게 큰 전환점이 될 예정이라 앞으로의 이야기가 더욱 기대된다”며 촬영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형철은 대한민국 1등 신부감인 재벌가의 딸 애리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애리가 좋아하는 음식부터 스케줄까지 꿰며 자신을 어필하는 기회도 실력이라고 믿는 G세대(글로벌 세대)를 대표하는 인물. 애리는 속내를 알 수 없는 태도로 그런 형철의 마음을 시험한다.
매회 마다 미묘한 탐색전을 벌이며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 중인 형철과 애리의 로맨스는 오늘 저녁 8시 15분 「폭풍의 연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담 당 : 최수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