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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대륙 아프리카에 대한 관심이 한겨울 추위를 녹일만큼 뜨겁게 이어지고 있다.
10일 밤 방영된 MBC [지구의 눈물]시리즈 3탄 <아프리카의 눈물> 1부 '오모계곡의 붉은 바람'이 시청자들에게 깊은 관심과 호평을 이끌어 내고 있다.
지난주 프롤로그에 이어 시청자 게시판에는 다양한 시청반응들이 이어지면서 앞으로의 방송에 대한 기대감도 높여갔다.
또 13.8%(TNMS 수도권 기준)라는 심야 시간 높은 시청률과 점유율(25.1%)을 기록하면서 많은 시청자들이 아프리카의 문명과 아프리카 인들의 삶에 대한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제작진에 대한 노고에 박수를 보내는 가 하면, 자신의 몸에 상처를 내고도 웃는 모습이 다른 문화 방식에 대해 낯설고 생소하지만 흥미롭다는 반응도 있었다.
특히 통과의례인 소 뛰어넘기를 해야하는 노총각 다르게와 우바 커플의 애뜻한 사랑이야기에 높은 관심을 표명하면서 방송 이후 결혼여부에 대한 궁금증도 이어갔다.
이에 연출자 한학수 PD는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다르게와 우바가 행복하게 결혼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상상 그 너머의 충격을 가져다 주고 있는 <아프리카의 눈물>은 이제 프롤로그와 1부 방송을 마치고 1월 7일 2부를 방송하고 이후 매주 금요일 3부와 제작기를 방영할 예정이다.
문의 : 홍보국 남궁성우, 강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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