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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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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 글로벌 오디션 미국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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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오디션 제 2탄, 뉴욕에서 개최! 미국의 실력파 지원자들 총집합!!
독설의 대가 '방시혁' 미국에서도 거침없는 심사평 이어져!
미국 편 특별 심사위원 '윤상', '조PD' 합류!!


MBC가 야심차게 준비한 오디션 프로그램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이 국내는 물론 미국, 일본, 중국, 태국 등 총 5개국에서 글로벌 오디션을 개최했다.

지난 주 '글로벌 오디션- 일본 편'으로 화려하게 막을 연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 제 2탄은, 세계 예술과 문화의 중심지인 미국 뉴욕에서 열렸다. 미국 오디션은 광범위한 미국의 지역적인 특성을 고려해 미국 동부, 서부 지역으로 나눠 뉴욕과 LA에서 각각 글로벌 1차 오디션을 실시했다. 그리고 미국 시각으로 지난 11월 21일 미국 동부, 서부 지역 글로벌 1차 오디션을 통과한 합격자들이 뉴욕에 최종적으로 모여 대대적인 규모의 글로벌 2차 공개오디션을 진행했다.

세계 최대의 다민족 국가인 만큼 미국인은 물론 중국, 싱가폴, 캐나다, 티베탄 등 다양한 국가의 사람들이 대거 참여했음은 물론 월가의 애널리스트, 사회복지사, 부동산 관계자부터 미국 버클리 음대, 콜롬비아 대학, 뉴욕대 등 미국 명문대 학생까지 총 출동해 지역과 직업을 초월해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꿈이 있어도 좀처럼 기회를 갖지 못했던 한국 유학생들과 교포들까지 참여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었다.

또한, 미국의 최대 오디션 프로그램인 [아메리칸 아이돌]의 시즌6에서 한국인 최초로 TOP 24에 뽑힌 재미교포 폴 김이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에 참가해 화제가 됐다. 폴 김은 "나의 뿌리인 모국에서 가수의 꿈을 이루고 싶다"라고 지원동기를 밝혔는데, 그는 과연 최종적으로 한국행 티켓을 거머쥘 수 있을까?

글로벌 오디션 미국편은 글로벌 1차 오디션을 통해 총 40팀을 선발,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의 멘토 '방시혁'과 미국 특별 심사위원인 '윤상'과 '조PD' 앞에서 글로벌 2차 공개오디션을 치렀다. '방시혁'은 지난 주 방송인 글로벌 오디션 일본 편에서 냉정하고 날카로운 심사평으로 독설가라는 수식어가 붙으며 위대한 탄생 인기몰이의 핵심요인으로 급부상, 미국 오디션에도 대활약을 했다. 미국 지원자들 또한 '방시혁' 앞에서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미국편 특별 심사위원으로는 버클리 음대 출신으로 감성과 실력을 겸비한 천재 싱어송 라이터 '윤상'과 힙합계의 전설이자 히트 프로듀서인 '조PD’가 합류했다. 윤상은 지원자들의 '진정성'을, 조PD는 지원자들의 '파격성'을, 방시혁은 지원자들의 '상품성'을 심사기준으로 밝혔다.

한편,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의 MC 박혜진이 직접 미국으로 가서 지원자들을 만났다. MC 박혜진과 미국 오디션의 깜짝 MC로 나선 인기 걸그룹 f(x)의 루나, 크리스탈이 함께 오디션 현장을 내내 지켜보며 지원자들과 한 마음이 되어 응원에 나섰다. 루나와 크리스탈은 지원자들의 열기를 보고 "예전에 오디션 봤던 게 생각난다. 지원자 분들의 떨리는 마음 정말 공감한다!"라고 말하며 지원자들에게 힘찬 응원을 보냈다. 또한, MC 박혜진과 함께, 오디션을 마치고 나온 지원자들의 백스테이지 인터뷰를 담당하며 미국 MC로 맹활약했다.

방시혁의 독설심사와 미국 오디션 현장의 뜨거운 열기는, 10일 금요일 밤 9시 55분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화제만발!! 글로벌 2차 오디션 국내 편 대 공개!!
독설의 대가 '방시혁'을 웃음 짓게 한 주인공은 과연?!


MBC가 야심차게 준비한 오디션 프로그램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이 국내는 물론 미국, 일본, 중국, 태국 등 총 5개국에서 글로벌 오디션을 개최했다. 10일 방송될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은 2개월여에 걸쳐 진행된 국내 글로벌 오디션 현장과 <글로벌 오디션- 미국 편>이 전파를 탄다.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은 국내에서 지난 2개월 동안 두 차례에 걸쳐 대대적인 전국 예선을 실시했다. 그 중 치열한 경쟁 끝에 올라온 300여 팀이 3일에 걸쳐 글로벌 2차 공개오디션을 치렀다. 그 화제의 공개오디션이 드디어 이번 주 방송을 통해 베일을 벗는다.

지난 주 본격적인 방송을 시작했던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에서 냉정하고 날카로운 심사평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프로듀서 '방시혁'! 날카로운 독설로 인해 '독설의 대가' '한국의 사이먼 코웰'이라는 수식어까지 얻었던 그가 다시 한 번 참가자들을 향한 거침없는 지적을 쏟아부었다.

이번 오디션에서도 방시혁은 "방송기간에는 못고쳐", "음악 말고 다른 길 찾아"라며 참가자들을 향한 직설적인 심사평으로 현장 분위기마저 살벌하게 했다.

그렇게 항상 엄격한 기준으로 지원자를 심사하는 방시혁이 처음으로 웃음을 터트렸다. 방시혁은 한 지원자의 심사 내내 웃음을 참지 못했는데... 방시혁을 웃게한 그 지원자의 돌발행동으로 다른 멘토 심사위원들도 폭소를 금치 못했다는 후문.

한편, 전국 각지에서 실력파 지원자들이 대거 모인 글로벌 2차 공개오디션 국내 편에는 걸그룹 '포미닛'으로 완벽 변신을 꾀한 남학생, 대기업 회사원, 서울대 출신 몸짱 지원자 등 각양각색의 다양한 지원자들이 모여 치열한 경합을 펼쳤다. 여기에 이번 2010년 MBC 대학가요제 대상을 받은 '이인세'가 같은 밴드 멤버와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에 먼저 출연한 사실이 공개된다.

국내 오디션 현장의 치열한 열기와 독설의 대가 '방시혁'을 웃게 만든 화제의 주인공은, 10일 금요일 밤 9시 55분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획 : 이민호
연출 : 서창만, 임정아
MC : 박혜진
멘토 : 김태원, 신승훈, 이은미, 김윤아, 방시혁
홍보 : 김소정
예약일시 2010-12-10 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