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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마이 프린세스」(극본 장영실, 연출 권석장 강대선)의 네 주인공 송승헌, 김태희, 박예진, 류수영이 공식 홈페이지(www.imbc.com)를 통해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했다. 영상은 9일(목) 오후부터 홈페이지 영상스케치 코너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배우들은 영상을 통해 홈페이지를 방문해 준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와 함께 첫 방송을 앞둔 기대감, 앞으로 응원의 댓글 부탁드린다는 당부를 전했다. 네 명의 배우들이 사인과 함께 친필로 작성한 크리스마스카드는 곧 특별한 이벤트를 통해 선물로 증정할 예정이다.
「마이 프린세스」는 데뷔 후 처음으로 로맨틱코미디에 도전하는 송승헌과 귀여운 여대생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김태희, 약 1년 만에 브라운관에 컴백하는 박예진, 제대 후 첫 복귀를 앞둔 류수영 등의 출연으로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최고 재벌기업의 유일한 후계자 박해영(송승헌)과 짠순이 여대생에서 하루아침에 공주가 된 이설(김태희)의 좌충우돌 사랑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 「마이 프린세스」는 2011년 1월 5일(수) 첫 방송 예정이다.
* 공식 홈페이지 http://www.imbc.com/broad/tv/drama/myprincess
기획: 한희 극본: 장영실 크리에이티브: 김은숙 연출: 권석장, 강대선 출연: 송승헌, 김태희, 박예진, 류수영, 이순재, 임예진 등 제작: 문화전문 유한회사 커튼콜 제작단 홍보: 김소정, 강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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