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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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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프리카의 눈물] 한국 방송 사상 최초 ‘말리의 사막 코끼리’와 니제르 풀라니족의 ‘게레올’ 의식 촬영
내용
- 20년 시한부 인생 선고받은 ‘킬리만자로’ 정상의 만년설, 항공촬영을 통해 카메라에 담아
- 아프리카의 눈물 홈페이지 통해 제작진에게 응원의 메시지 전달 이벤트 진행

MBC 명품 다큐멘터리 시리즈 <아프리카의 눈물>(프로듀서 이정식, 연출 장형원, 한학수)이 한국 방송 사상 최초로 ‘말리의 사막 코끼리’와 니제르 풀라니족의 ‘게레올’을 촬영하며 한국 다큐멘터리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북극의 눈물>, <아마존의 눈물>에 이어 MBC가 선보이는 <지구의 눈물> 시리즈 제 3탄인  <아프리카의 눈물>은 물과 초지를 찾아 450Km를 떠도는 말리 사막 코끼리들의 대장정과 사하라의 아름다운 유목민 니제르 풀라니족의 남성 미인서발대회 의식 ‘게레올’을 한국 방송 사상 최초로 카메라에 담는데 성공했다.

또한 아프리카 대륙 최고봉인 ‘킬리만자로‘ 정상의 만년설이 녹은 모습을 항공촬영하며 지구 온난화로 인한 아프리카의 폐해를 생생히 보여줄 예정이다.

이밖에도 4부에 공개될 케냐 동물보호국 레인저들과 현지 농부들이 물 부족으로 인하여 밤낮으로 민가에 나타나는 코끼리들을 쫓는 장면들은 한국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영상으로 시청자들이 가지고 있는 아프리카에 대한 막연한 생각에 새로운 충격을 가져다 줄 것이다.

<아프리카의 눈물>시리즈는 ‘상상 너머의 충격, 아프리카가 온다!’라는 모토로 기획되어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아프리카의 새롭고 다채로운 모습들이 공개된다.

특히 급속한 기후변화로 인한 아프리카의 고통을 돌아봄으로써 전 지구적 환경 문제의 현실을 진단하며, 기존에 아프리카에 대해 갖고 있던 이미지를 뛰어넘는 시각적인 충격과 함께 아프리카에 대한 단편적이고 획일적인 관념에 대한 충격을 주는 작품이 될 것이다.

또한 <아프리카의 눈물>은 총 제작비 12억원과 1년간의 사전 취재 그리고 307일간의 현지 촬영을 통해 만들어진 대작으로, HD카메라와 360도 회전이 가능한 항공 촬영 장비인 ‘cineflex’로 촬영해 아프리카의 광활한 아름다움을 시청자들의 눈앞에 생생하게 펼칠 예정이다.

MBC는 ‘지구의 눈물’ 시리즈에 대한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에 힘입어, 홈페이지에서는 <아프리카의 눈물> 제작진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아프리카의 눈물> 시청 소감과 제작진에게 보내는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신 분들 중 30명을 선정하여 제작진이 직접 현지에서 준비해온 아프리카의 토산품들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벤트 기간은 12월 17일(금) 까지이며 당첨자 발표는 12월 22일 <아프리카의 눈물> 시청자 의견 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기획 : 정성후
프로듀서 : 이정식
연출 : 장형원, 한학수
글 : 윤희영 작가
내레이션 : 현빈
홍보 : 남궁성우, 강정국
예약일시 2010-12-07 1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