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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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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여우의 집사] 조여정 시상식 드레스의 비밀 “사실 하석진이 골라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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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마카오에서 열렸던 한 시상식에서 화려한 레드 미니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레드카펫의 여신’으로 불렸던 조여정의 드레스가 알고 보니 ‘하석진이 골라준 것’ 으로 밝혀져 화제다.

하석진과 조여정은 지난 9월 MBC [여배우의 집사] 파일럿 당시부터 여배우와 집사 관계로 인연을 이어가, 방송 이후에도 트위터 등으로 꾸준히 친분을 과시하여 실제 연인사이로 발전하는게 아니냐는 등 세간의 관심을 사로잡은 바 있다. 9일 오후 방송되는 [여우의 집사]에서도 조여정은 2PM(택연,우영), 비스트의 이기광 등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아이돌을 뒤로하고, 하석진을 자신의 집사로 망설임 없이 선택했다.

[여우의 집사] 녹화 당시, 마침 조여정은 시상식에 입고 갈 드레스 피팅 스케줄이 잡혀있었고, 조여정은 하석진에게 “함께 시상식 드레스를 고르러 가는 것이 어떠냐?”고 제안했고, 하석진 역시 흔쾌히 받아들여 조여정을 따라나섰다. 하지만, 이들은 곧 뜻밖의 난관에 봉착하게 되었는데.. 함께 출연 한 최은경 역시 하석진을 자신의 집사로 선택 해, 하석진은 두 명을 한꺼번에 보필해야 했던 것!

이들이 드레스 샵에 들어서자 대한민국 여배우들이 자주 찾는 유명 디자이너가 디자인 한 수많은 드레스들이 매장에 걸려있었고, 이 중에는 김태희, 한예슬, 문근영 등 내로라하는 국내 최고의 여배우들이 시상식에 입고 나왔던 드레스들도 다시 한 번 만나볼 수 있었다.

한편, 최은경은 조여정과 하석진의 핑크빛 행동에 질투어린 시선을 보내며, 그동안 편한(?)집사의 임무만 했던 하석진에게 남자로서는 하기 힘든 갖가지 업무를 서슴없이 시키는 등 혹독한 하루를 보내게 했다는 후문이다.

녹화 이후, 조여정은 하석진이 최종 선택해 준 레드미니드레스를 입고 시상식에 참석했고, “화려하면서도 상큼발랄한 드레스다” ‘매혹적인 여신포스“ 등의 호평을 받았다. MBC [여우의 집사]는 12월 9일 목요일 밤 11시 5분에 공개된다.

기획 : 김영희
프로듀서 : 여운혁
연출 : 성치경
출연 : 류시원, 하석진, 노홍철, 박휘순, 택연, 우영, 이기광, 김보성
/ 현영, 조여정, 이청아, 서인영, 최은경, 장신영
홍보 : 김소정
예약일시 2010-12-06 1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