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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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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밤-오늘을 즐겨라] 김재엽 선수 vs 오즐&아이돌연합팀의 유도 대결
내용

전설의 유도 영웅! 1988년 서울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재엽 선수 vs 오즐&아이돌연합팀의
1대 30 유도 대결!! 유도를 즐겨라~!


[오늘을 즐겨라] 제14회 "유도를 즐겨라!"
오즐 멤버 7명(신현준, 정준호, 김현철, 김성주, 정형돈, 서지석, 이특)이 에이트, 제국의아이들, 유키스, 남녀공학, LPG, 보헤미안으로 구성된 스포츠돌로 거듭나고 있는 아이돌 30명과 함께 유도 대회를 펼쳤다.

수원에 위치한 경기체고 유도관에서 진행된 이번 유도 대회에는 유도의 살아있는 전설! 80년대 대표 국민영웅! 1984년 LA올림픽 금메달 왕발 하형주 선수와 1988년 서울올림픽 금메달 김재엽 선수가 출연했다.

특히 하형주 선수는 예능 프로그램 최초 출연으로 이번 유도 대회에서 오즐, 아이돌연합팀의 감독을 맡아 30명이 넘는 유도 초보자들에게 속성 유도 지도를 했다. 하형주 선수는 2010 전국 체전에서 여자 축구 여민지 선수와 함께 성화 봉송 주자로 뛰는 등 대한민국 대표 스포츠인이다.

본격적인 대결에 앞서 오즐팀의 전매특허 점심메뉴뽑기대결로 양말뺏기가 진행됐다. 오즐팀은 OB팀과 YB팀으로 나뉘어, 각자 자신의 발바닥에 메뉴를 적고 양말을 벗기면 그 메뉴를 지급하는 룰로 진행. 특히 오즐의 비례대표! 정준호의원님과 보좌관 정형돈의 불꽃 튀는 대결이 폭소를 자아냈다.

메인 대결인 김재엽 선수 1명을 상대로 오즐, 아이돌연합팀 30명이 릴레이로 유도 대결을 펼쳐, 김재엽 선수는 30명을 모두 한 판으로 넘겨야 승리하고 오즐, 아이돌연합팀은 점수를 누적해 한판이 되면 승리하는 룰로 진행됐다.

1988년 서울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며 출중한 외모로 여심을 울린 꽃미남스포츠인 1호! 김재엽 선수는 불혹의 나이를 넘었음에도 불구, 20살 이상 차이가 나는 건장한 아이돌들을 상대로 연속 한 판을 넘기는 등 건재한 모습을 보였다.

유도 대결을 지켜보던 경기체고 유도부 학생들과 스태프들은 현장에서 숨을 죽이며 경기를 지켜보며 손에 땀을 쥐었다는 후문이다.

일밤 [오늘을 즐겨라] 14회 방송은 2010년 12월 5일 일요일 오후 5시 20분에 방송된다.

기획 : 김영희
연출 : 권석, 민철기
출연 : 신현준, 정준호, 김현철, 김성주, 정형돈, 서지석, 이특
홍보 : 김소정
예약일시 2010-12-03 0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