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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평화’ 최이철 &‘신촌블루스’ 엄인호 &‘들국화’ 주찬권 MBC [아이콘] 록의 거장 3인방 ‘슈퍼세션’의 전설적인 무대
‘사랑과 평화’ 최이철, ‘신촌블루스’ 엄인호, ‘들국화’ 주찬권!! 가요계의 전설적인 세 거장이 MBC라이브 음악프로그램 [아름다운 이들을 위한 콘서트]를 통해 한 자리에 모였다. 한국 최고의 기타리스트로 추앙받는 ‘사랑과 평화’의 최이철과 이은미, 정경화 등의 걸출한 보컬리스트를 배출한 ‘신촌블루스’의 엄인호, 한국 포크록의 산 증인 ‘들국화’의 주찬권 등 오랜 세월 음악적 동지로 우정을 이어온 세 사람이 ‘슈퍼세션(Super Session)’이란 이름으로 프로젝트 그룹을 결성한 것.
28일 진행된 [아이콘] 공연에서 세 사람은 ‘골목길’, ‘장미’, ‘다시 시작해’ 등 한 시대를 풍미했던 주옥같은 히트곡 레퍼토리로 여전히 녹슬지 않은 깊은 내공의 기타, 드럼 연주 실력을 선보였다. 또한 이날 세 사람은 서로의 주특기인 록, 블루스, 펑크를 한데 어우르는 음악으로 옛 추억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진한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함께 출연했던 후배 가수들도 존경의 마음으로 세 거장의 합동 무대를 조용히 지켜봤다. ‘슈퍼세션’ 3인방의 열광적인 무대로 이날 [아이콘] 공연장을 찾은 젊은 세대의 관객들까지 모두 이들의 팬이 됐다는 후문.
기존 심야 밤 시간대에 방송되던 라이브 음악프로그램의 고정관념을 깨고 토요일 낮 12시 10분에 찾아갈 아름다운 이들을 위한 콘서트, [아이콘]. 이번 주 토요일(12/4) 오후 12시 10분 ‘슈퍼세션’ 3인방이 선사하는 최고의 라이브 무대를 감상할 수 있다.
연출 : 박현호 진행 : 최시원 (슈퍼주니어), 최현정 (아나운서) 홍보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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