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관리
PRESS RELEASE
내용 보기
제목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 3일부터 본격적인 방송 시작
내용

꿈이 있는 자, 지금 도전하라!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

* 방송사상 최대 우승상금 3억!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 드디어 본방 시작!


MBC가 야심차게 준비한 오디션 프로그램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이 오는 3일 금요일 밤 9시 55분 본격적인 방송을 시작한다.

지난 11월 5일 MC 박혜진의 진행 아래 5명의 멘토를 공개하며 화려하게 첫 회를 장식했던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은 첫 방송 이후 많은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며 본 방송에 대한 관심이 최고조에 달한 상태!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은 지난 2개월 동안 두 차례에 걸쳐 대대적인 전국 예선을 실시했다. 또한 11월 한 달 내내 미국, 중국, 일본, 태국 등 4개국에 걸쳐 대규모 해외 오디션을 동시 진행했다. 여기에 세계 최대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공식 채널을 개설, 국경을 초월해 전 세계 지원자를 받아 동영상 조회횟수, 투표 및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오는 3일 방송 분은 지난 2개월 동안 치러진 국내 예선부터 미국, 일본, 중국, 태국에서 실시한 해외 글로벌 오디션 장면 등 재미있고 드라마틱한 오디션 과정을 전격 공개! 최고의 감동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멘토 신승훈은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을 찾아 가창력보다는 발전 가능성’ 을 방시혁은 ‘노래로 지금 날 감동시킬 수 있거나 방송 기간 안에 빛날 수 있는 방법을 전해줄 수 있는 사람’을 뽑겠다며 심사 기준을 밝혔다. 멘토 이은미 역시 ‘실력을 점수로 환산할 수는 없겠으나 모창 등 나쁜 버릇을 가지고 있지 않은 기본 악기가 좋은 사람’을 김태원은 ‘자신이 아름다운데 아름다운 걸 모르는 사람’을 김윤아는 ‘연예인 지망이 아닌 음악 없으면 죽을 것 같은 사람’을 뽑겠다며 심사위원으로서 각오를 다졌다.

특히 프로듀서 방시혁은 심사를 하는 동안, 전문가의 시각으로 자신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지원자들에게 “이 노래는 당신에게 어울리지 않는다. 방송 기간 동안 당신의 나쁜 버릇을 고칠 수 없겠다”며 독설 멘트를 해 지원자들을 벌벌 떨게 했다. 이로 인해 “방송 끝나고 집에 가는 게 두렵다”고 했을 정도!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 다섯 명의 멘토들은 최종 우승자가 결정되는 내년 4월까지 자존심을 걸고 우승자를 키워내기 위한 불꽃 튀는 대결을 펼치게 된다.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역사상 최대 경쟁률을 뚫고 수많은 미션과 대결을 거쳐 선발된 최후의 1인에게는 상금 1억 원과 음반 제작 지원금 2억 원 등 방송사상 최고의 우승혜택인 3억 원이 수여된다.

총 20주의 시즌제로 방송될 MBC 가을 개편의 야심작,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 그 오디션의 시작을 알리는 본 방송은 12월 3일 금요일 밤 9시 55분 MBC를 통해 방송되며 앞으로 매주 금요일 밤을 책임질 예정이다.

* MBC [위대한 탄생] 해외로 나서다! 첫 글로벌 오디션 일본에서 개최!
뜨거운 열기의 일본 글로벌 오디션 현장!


MBC가 야심차게 준비한 오디션 프로그램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이 국내는 물론 미국, 일본, 중국, 태국 등 총 5개국에서 글로벌 오디션을 개최했다.

글로벌 오디션의 첫 문은 이웃나라이자 한류열풍의 중심지인 일본의 도쿄에서 개최됐다. 지원자들은 [위대한 탄생] 오디션에 참가하기 위해 오사카, 교토, 고베, 북해도 등 일본 각지에서 몰려왔다. 또한, 현지 일본인부터, 한국인 유학생, 재일교포까지 다양한 지원자들이 참가해 화제가 됐다. 이중 일본 지원자들이 전체 지원자의 80%를 차지할 정도로 [위대한 탄생]에 관한 일본 현지인들의 관심이 지대했다. 또한, 지원자들의 대부분이 한국 걸그룹들의 노래를 부르며 일본 내 신한류 열풍을 확인할 수 있었다.

글로벌 1차 오디션에는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일본의 특성답게 한국 걸그룹 카라, 포미닛 등을 코스프레한 지원자들도 한 눈에 띄었다. 또한, 한국이 좋아서 독학으로 한국말 공부를 하면서 한국 가수가 되기를 꿈꾸는 고등학생, 한국 노래가 좋아 오사카의 한국 CD샵에서 근무하는 점원, 한국 트로트와 사극드라마를 사랑하는 성우, 미스코리아 출신 재일교포, 우울증에 시달리다가 동방신기의 노래를 듣고 살아났다는 북해도의 44세 여성 지원자, 동경대, 와세다대 등 명문대 유학생부터 동경대 박사까지 각양각색의 지원자들이 모여 자신들의 끼를 마음껏 발산, 꿈과 열정을 보여주는 기회의 장이 되었다.

글로벌 1차 오디션을 통해 총 39팀을 선발,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 의 멘토 3인 앞에서 글로벌 2차 공개오디션을 치뤘다. 글로벌 2차 공개오디션에서는 단 3장의 한국행 비행기 티켓을 놓고 치열한 경합을 펼쳤다. 한국행 비행기 티켓을 거머쥔 행운의 주인공은 과연?!

그 주인공들은 오는 3일 금요일 밤 9시 55분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원조 한류 스타 신사마 ‘신승훈’, 일본 지원자들에게 인기 대 폭발!
“신승훈씨 때문에 오디션 봤어요!”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이 글로벌 오디션을 치르기 위해 일본을 찾았다. 글로벌 오디션 일본 편에는 5명의 멘토 중 신승훈이 글로벌 2차 공개오디션 일본 편 심사위원으로 나섰다. 글로벌 2차 공개오디션을 진행하는 내내, 일본 내 ‘신승훈’의 엄청난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 멘토이자 글로벌 일본 공개오디션의 심사위원인 ‘신승훈’은 원조 한류 스타로 2004년에 일본에 진출해 일본 전국투어라는 대기록을 수립, 일본에서 한류 스타로 명성을 떨쳤다.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 일본 오디션 기간 동안 대부분의 지원자들과 그 가족들이 신승훈의 팬이라고 밝혀 일본 안에서 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또한, 한 지원자는 신승훈의 오랜 팬이라고 밝히며 신승훈을 만난 것에 대해 감격을 감추지 못했다. 그 지원자는 오디션에서도 신승훈의 'I believe'를 부르며 신승훈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이에 신승훈은 “전 이 심사에서 빠지겠습니다”라며 재치있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무대가 끝난 후, 신승훈은 그 지원자와 포옹하며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일본 내 신승훈의 열광적인 인기는, 오는 3일 금요일 밤 9시 55분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에서 공개된다.

* 신한류 열풍의 주역! 일본 초미의 관심사 걸그룹 ‘카라’,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 일본 MC로 맹활약!!


한국 대표 걸그룹 ‘카라’가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의 일본 MC로 맹활약했다.

최근, 일본에서 한국 걸그룹인 카라, 소녀시대, 포미닛 등을 중심으로 신한류 열풍이 불고 있다. 그 중에서도 신한류 열풍의 주역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카라’는 일본에서의 첫 음반 10만장 돌파하며 7년 만에 아시아 신기록을 수립했다. 또한, 오리콘 차트 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이렇듯 일본의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른 걸그룹 ‘카라’가 이번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 글로벌 오디션 일본 MC로 선정되었다는 점에서 일본 열도를 장악하기에 충분했다.

특히, 카라 멤버들이 오디션장에 등장하자 지원자는 물론 현장에 모인 모든 사람들이 열화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또한 일본 글로벌 오디션 지원자 중 대부분이 카라의 노래를 따라 부르고 카라를 보는 것만으로도 눈물을 흘리기까지 해, 일본 내에서 카라의 열광적인 인기를 실감케 했다.

카라는 오디션 당일은 물론 오디션 전날에도 지원자들을 위한 깜짝 응원을 준비해 감동을 전하기도 했다. 또한, 오디션을 본 지원자들을 직접 맞아 백스테이지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카라 멤버들은 지원자들의 가족들과 함께 무대를 지켜보면서 본인들이 더 긴장하고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떨어진 지원자들을 보고는 본인들이 더 아쉬워하며 발을 동동 구르기도 했다.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 글로벌 오디션 일본 편 MC로 나선 카라의 맹활약은, 오는 3일 금요일 밤 9시 55분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획 : 이민호
연출 : 서창만, 임정아, 김명진, 황지영
MC : 박혜진
멘토 : 김태원, 신승훈, 이은미, 김윤아, 방시혁
글로벌 오디션 일본 편 MC : 카라
홍보 : 김소정
예약일시 2010-12-02 1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