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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 너머의 충격, 아프리카가 온다!
프롤로그 『뜨거운 격랑의 땅』 2010년 12월 3일 (금) 밤 11시 10분 1부 『오모계곡의 붉은 바람』 2010년 12월 10일 (금) 밤 11시 5분 2부 『사하라의 묵시록』 2011년 1월 7일 3부 『킬리만자로의 눈물』 2011년 1월 14일 에필로그 『검은 눈물의 시간 307일』2011년 1월 21일 12월 3일, 드디어 아프리카가 온다
2010년 MBC가 야심차게 준비한 <지구의 눈물>시리즈 제 3탄! <아프리카의 눈물>이 12월 3일 첫 방송된다. <아프리카의 눈물>은 <북극의 눈물>, <아마존의 눈물>에 이어 MBC가 선보이는 ‘지구의 눈물’ 시리즈 제 3탄이다. MBC스페셜은 시청자들의 관심과 신뢰 속에 지속적으로 지구 환경문제의 중요성을 다루는 다큐멘터리를 제작해왔다. 이에 힘입어 올해도 <아프리카의 눈물>을 통해 급속한 기후변화로 인한 아프리카의 고통을 돌아봄으로써 전 지구적 환경 문제의 현실을 진단하는 명품 다큐멘터리의 맥을 이어간다.
총 제작비 12억, 사전취재 기간 1년, 현지촬영 307일 넘볼 수 없는 명품 다큐멘터리
<아프리카의 눈물>은 총 제작비 12억과 1년간의 사전취재 그리고 307일간의 현지촬영으로 만들어진 대작으로, HD카메라와 360도 회전 가능한 항공 촬영 장비인 ‘cineflex’로 차별화된 영상을 담아냈다. 제작진은 하늘에서 추적한 일백만 누떼의 대질주부터 바로 옆을 스치듯 날며 촬영한 5895m 킬리만자로 정상의 만년설까지 아프리카의 아름다움을 시청자들의 눈앞에 생생하게 펼쳐 보일 예정이다. 또한 내레이션은 배우 현빈이 맡아 기후변화속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자연과 인간의 삶을 따뜻한 목소리로 전해준다.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뜨거운 아프리카가 시작된다.
‘상상 너머의 충격, 아프리카가 온다!’라는 모토로 기획된 <아프리카의 눈물>에서는 지금까지의 아프리카에 대한 선입견과 편견을 전복시킬, 아프리카의 새롭고 다채로운 모습들이 공개된다. 한국 방송 사상 최초로 물과 초지를 찾아 450Km를 떠도는 사막 코끼리의 대장정과 불모의 땅에서 살아가는 사하라의 아름다운 유목민 풀라니족(Fulani)의 남성 미인선발대회 ‘게레올’이 공개된다.
기획: 정성후 프로듀서: 이정식 연출: 장형원, 한학수 대본: 윤희영 내레이션: 현빈 홍보: 남궁성우, 강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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