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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품절남 류시원 부인에게 죽을죄(?) 지었다고 공개 사과
얼마 전 품절남이 된 한류스타 류시원이 새색시에게 사과의 영상편지를 띄웠다.
MBC [여우의 집사]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만끽하기 위해 찾아온 현영을 보필하게 된 류시원은 페디큐어(발톱에 매니큐어로 디자인하는 것)를 받고싶다는 현영의 요청을 거부하지 못한 것이 발단이 되었다. 여자의 발톱을 디자인하는 것은 태어나서 난생처음이었던 류시원에게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었던 것. 그러나 [여우의 집사]에서 류시원은 집사장으로서 업무에 가장 충실해야 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현영의 발톱 꾸미기에 돌입했다. 평소 꼼꼼한 성격으로 소문난 류시원은 페디큐어 업무를 시작하자마자 무섭게 몰입하기 시작했다. 의외로 소질을 보이는 류시원에게 현영은 너무 잘한다고 감탄사를 연발하자 류시원은 "어렸을 때 그림을 좀 그렸었다"고 말해 폭탄웃음을 주었다.
한편, 류시원은 지금까지 그 어떤 여인에게도, 심지어 현재 부인조차 페디큐어를 해준 적이 없었다고 난색을 표했다. 신혼의 단꿈에 젖어있는 류시원은 부인에게 죽을죄를 지었다며 영상편지를 통해 심경을 밝히는 등 애교 섞인 사과를 했다. 또한 제작진에게 끊임없이 페디큐어 장면의 편집을 요구했다는 후문이다.
류시원, 세븐 등이 본격적인 집사업무로 신선한 재미를 줄 MBC [여우의 집사]는 12월 2일 목요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된다.
* 이청아 이홍기, 새벽에 딱 걸린 커플룩 파파라치 컷
배우 이청아와 이홍기가 똑같은 색상의 트레이닝복을 입고 거리에 서있는 장면이 포착되었다.
MBC [여우의 집사]에서 이청아는 처음 보필을 받기 원했던 노홍철 집사를 버리고, 저녁만찬 후 집사 체인지 시간에 평소 팬이었던 이홍기 집사를 선택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청아가 주연으로 출연한 데뷔작 영화 '늑대의 유혹'때부터 꼭 한 번 만나보고 싶었다는 이홍기와 평소 제르미('미남이시네요'에서 이홍기 배역)의 열렬한 팬이었던 이청아가 극적으로 만나게 된 것. 이홍기는 다음날 새벽부터 스케줄이 있는 이청아를 위해 꼭두새벽에 일어나 달콤한 모닝콜을 선사하면서 외출준비를 도왔다.
우연의 일치로, 이날 이홍기가 집에서 입고 있는 편한 옷차림과 이청아의 잠옷이 너무나도 흡사해 마치 서로 죽고 못 사는 닭살커플처럼 보였다는 것. 너무나 편안하게 보필을 받은 이청아는 스케줄로 인해 여우하우스를 떠나며 몹시 아쉬워하는 마음을 이홍기에게 내비췄다고 한다.
이홍기와 이청아의 활약뿐만 아니라 류시원 세븐 등 꽃미남 스타들의 본격적인 집사업무로 신선한 재미를 줄 MBC [여우의 집사]는 12월 2일 목요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된다.
기획 : 김영희 프로듀서 : 여운혁 연출 : 성치경 출연 : 류시원, 하석진, 세븐, 노홍철, 박휘순, 노민우, 이홍기 / 현영, 조여정, 손담비, 최은경, 민효린, 이청아 홍보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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