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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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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욕망의 불꽃] 유승호와 함께하는 점심 데이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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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운의 주인공 이세나, 유주애 씨

"팬들과 모처럼 직접 만나서 대화하니 좋아요. 작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듣고 싶기도 하구요."

MBC 주말특별기획 「욕망의 불꽃」(극본 정하연, 연출 백호민)에서 처음 성인 연기에 도전하는 유승호가 25일 (목) 누나 팬들과 '점심 데이트'를 가졌다. MBC 홍보국이 주최한 [욕망의 불꽃] 시청 소감 공모 이벤트에서 행운의 주인공으로 뽑혀 점심을 함께 한 시청자는 이세나 (27)씨와 유주애 (20)씨 등 두 명.

두 사람은 여의도의 한 이탈리안 식당에서 유승호와 만나 연기와 취미, 장래 계획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유승호의 오랜 팬이었다고 밝힌 두 사람은 유승호와의 만남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부산에 거주하는 이세나 씨는 '데이트'를 위해 당일 오전 부산에서 올라왔다.

유주애씨는 빨갛게 상기된 얼굴로 "유승호를 직접 만나 '점심 데이트'를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연기에서 느껴지는 진정성이 실물로 보니 더 크게 다가왔다. 이 추억을 기억하면서 항상 응원하는 시청자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촬영 스케줄을 조정하면서까지 이번 행사에 열의를 보인 유승호는 "팬과 식사를 함께 하는 자리는 처음이라 다른 팬들을 만날 때와는 느낌이 달랐다. 팬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원했는데 좋은 기회 감사하고, 팬들의 관심에 힘도 난다. 계속해서 「욕망의 불꽃」에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점심 식사를 끝내고 유승호는 자신의 사진에 '이세나씨께'와 '유주애씨께'라고 각각 사인을 해서 두 사람에게 건넸고, 두 사람과 다정한 포즈로 사진을 찍어 주기도 했다.

MBC 홍보국은 배우가 직접 시청자들과 만나는 이벤트는 작품과 시청자 사이의 친밀감을 높이는 좋은 기회라고 설명하고, 앞으로도 계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욕망의 불꽃] 시청 소감 쓰고 유승호 만나자!' 이벤트는 지난달 5일(화)~15일(금)까지 「욕망의 불꽃」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었으며, 1회부터 4회까지 시청 소감을 홈페이지 이벤트 게시판에 올린 시청자 250여 명 중에 1등 3명, 2등 20명을 선발했다. 2등 20명에게는 유승호가 직접 한 사인과 MBC 기념품이 전달될 예정이다.


기획 : 소원영
책임프로듀서 : 임화민
제작 : (유)여단사문화산업전문회사, (주)프로덕션 누룩
극본 : 정하연
연출 : 백호민
출연 : 신은경, 조민기, 서우, 유승호, 이순재, 이효춘, 김병기, 이보희, 조성하, 성현아, 김희정, 엄수정, 박찬환, 이세창, 손은서 등
홍보 : 김소정, 최수진
예약일시 2010-11-26 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