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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 미니시리즈「즐거운 나의 집」(극본 유현미, 연출 오경훈 이성준)이 방송이 진행될수록 치밀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명품연기로 웰메이드 드라마라는 호평을 받으며 꾸준한 시청률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24일 방송된 「즐거운 나의 집」8회는 AGB 닐슨 미디어 리서치 수도권 기준으로 10%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9.5%의 시청률을 기록한 7회에 이어 시청률 상승세를 기록했다.
「즐거운 나의 집」8회에서는 완벽한 정신과 의사 김진서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김혜수(김진서 역)가 극중 앙숙인 황신혜(모윤희 역) 앞에 무릎을 꿇으며 윤희의 아버지에게 납치된 아들 민조를 살리기 위해 눈물로 애원, 한없이 무너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김혜수는 지난 7회에 이어 유괴된 아들을 잃은 모성애 열연이 호평을 얻으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2월 1일 방송되는「즐거운 나의 집」9회에는 상현(신성우)의 내연녀였던 소리가 진서(김혜수)를 찾아가 용서를 빌고, 은필(김갑수)의 죽음에 의심을 품은 은숙(윤여정)이 윤희(황신혜)와 윤희의 아버지 준희의 행적을 쫓는 내용이 방송된다.
방송이 진행될수록 치밀한 스토리의 미스터리와 감성 멜로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MBC 수목 미니시리즈 「즐거운 나의 집」은 매주 수요일, 목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기 획 : 한 희 제 작 : 김종식 극 본 : 유현미 연 출 : 오경훈, 이성준 출 연 : 김혜수, 황신혜, 신성우, 윤여정, 김갑수, 이상윤, 이의정 등 홍 보 : 김소정, 강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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