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관리
PRESS RELEASE
내용 보기
제목 [기분좋은날] 옥사나의 쾌유를 비는 한대수의 친어머니와 여동생, 최초 공개!!!
내용
가수 한대수의 부인 옥사나, 결국 알코올의존증 치료 병원에 입원...
옥사나의 쾌유를 비는 한대수의 친어머니와 여동생, 최초 공개!!!


지난 11월 4일, 방송을 통해 아내 옥사나가 20여 년 간 알코올의존증을 앓아왔음을
처음으로 공개했던 가수 한국 포크락의 거장, 한 대수.
아내를 치료하기 위해 두 팔을 걷어 부치고 노력하는 그의 가슴 절절한 순애보는
많은 이들에게 눈물과 감동을 주었는데...

결국 한대수의 설득과 노력으로 아내 옥사나는 각서를 작성,
더 이상은 술을 먹지 않겠다고 약속하며 좋은 아내와 엄마로서의 모습을 보였었다.

그런데!!! 방송 후 일주일 만에 벌어진 돌발 상황!!!
한대수가 방송을 하기 위해 집을 비운 사이 폭음을 한 옥사나.
제작진이 집을 방문했을 때는 옥사나가 벌써 며칠 째 계속 술을 마시고 있는 상황이라고 했다.

옥사나는 약속대로 한대수와 함께 병원에 입원하기로 결정하고, 한대수와 함께 병원을 방문했다.
그러나 병원에 도착하자마자 날카로운 모습을 보이는 옥사나!
오랜 시간의 실랑이 끝에 병원에 입원을 했지만,
병원에서 지내는 동안에도 예민한 모습을 보였다.

그렇게 아내 옥사나가 집을 떠나 병원에서 생활하는 동안, 집안일을 도맡아하게 된 한대수.
평소 옥사나가 해왔던 일들이 익숙하지 않아 세탁기 조작법조차도 제대로 알지 못 하는 그에게는
홀로 딸 양호를 목욕시키고 돌보는 일이 벅차기만 하다.

결국 주말을 이용해 어머니와 여동생의 집에 양호를 데리고 방문한 한대수.
어머니는 아들 한대수가 처한 상황을 안타까워하며 옥사나의 쾌유를 진심으로 빌어준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옥사나의 면회!
오랜만에 만난 엄마 앞에서 한껏 신이 난 양호는 집에 돌아가지 않겠다고 버틴다.
그런 양호의 모습에 한대수와 옥사나도 안타까워하는데...

과연 옥사나는 마음을 다 잡고 알코올의존증 치료에 전념할 수 있을까?
옥사나의 알콜의존증을 치료하기 위한 한대수의 순애보 2탄
11월 23일 화요일 아침 9시 45분 MBC <기분 좋은 날>을 통해 공개됩니다.


홍 보 : 최수진
예약일시 2010-11-22 1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