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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아름다운 이들을 위한 콘서트] 토요일 오후를 깨울 '국카스텐' 열광의 무대
기존 심야 밤 시간대에 방송되던 라이브 음악프로그램의 고정관념을 깨고 토요일 낮에 시청자를 찾아가는 아름다운 이들을 위한 콘서트, "아이콘". 남녀노소, 국적을 불문하고 실력 있는 아티스트들의 장르와 세대를 뛰어넘는 최고의 무대를 만날 수 있다.
오는 20일 방송될 그 세 번째 공연에서는 인디밴드 '국카스텐'을 만날 수 있다. TV에서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이 밴드는 2008년 데뷔해 화려한 퍼포먼스와 착란적인 음악으로 평단의 찬사를 받은 실력파 인디밴드. [아이콘] 무대에서 그들의 데뷔곡인 '거울'을 선보인다. 이 곡은 독특한 선율과 반복되는 신디음이 강력한 흡입력을 지닌 곡으로 제7회 대중음악상 록 부문 최우수 노래상을 수상한 곡. 처음 이들을 보고 생소해 하던 관객들도 폭발적인 에너지를 내뿜는 이들의 무대에 금세 빠져들어 '국카스텐'의 팬이 됐다는 후문.
올 라이브 연주를 지향하고 있는 [아이콘]은 락, 힙합, 재즈, 발라드, 소울, 트로트 등 다양한 장르의 국내외 아티스트들이 장르와 세대를 뛰어넘는 명곡들을 노래하고 연주할 것이다.
트로트의 여왕 장윤정 & 감성 발라드 케이윌 MBC [아이콘] 아주 특별한 '어울림 무대'
트로트 여왕 장윤정과 실력파 발라드 가수 케이윌이 MBC 라이브 음악프로그램 [아름다운 이들을 위한 콘서트]에서 특별한 어울림 무대를 연출했다.
두 사람은 이날 장혜진과 바이브가 입을 맞춘 듀엣곡 '그 남자 그 여자'를 불러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이별에 대한 안타까움을 담은 가사와 슬픈 멜로디를 장윤정과 케이윌 두 가수가 가진 특유의 애절한 음색으로 완벽하게 소화해 이전과는 다른 색다른 느낌의 곡으로 완성했다고. 이날 [아이콘]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도 하나같이 '최고의 무대'라며 두 사람에게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장윤정은 라이브 반주에 맞춰 새롭게 편곡한 '꽃'을 선보여 이번 무대에서 정적이고 여성스러운 모습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케이윌도 이승환의 히트곡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으로 감미로운 무대를 선사한다. 이 곡에서 케이윌은 원곡 보다 두 키 높여줄 것을 요구해 [아이콘] 밴드를 깜짝 놀라게 했다고.
같은 날 진행된 [아이콘] 공연에서는 장윤정과 케이윌의 어울림 무대 외에도 라이브의 여왕 박정현과 샤이니의 온유가 호흡을 맞춘 두 번째 어울림 무대 'Lucky'도 감상할 수 있다.
오는 20일 토요일 오후 1시 10분 방송될 MBC [아름다운 이들을 위한 콘서트]는 '선물'이라는 테마로 더욱 풍성해진 음악선물을 들고 주말 안방을 찾아갈 예정이다.
연출 : 박현호 진행 : 최시원 (슈퍼주니어), 최현정 (아나운서) 홍보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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