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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차원 높은 품격의 드라마 [폭풍의 연인] 막장 없는 일일연속극의 출발을 알리다!!
한 차원 높은 품격의 드라마 [폭풍의 연인](극본 나연숙, 연출 고동선 권성창)이 막장 없는 일일연속극으로의 출발을 알렸다.
김민자, 정보석, 최명길, 손창민 등 연기력으로 승부하는 쟁쟁한 중견배우들과 신예 최은서, 이재윤, 정주연 등 신구의 조화를 이룬 막강 캐스팅으로 화제가 됐던 [폭풍의 연인]은 샌프란시스코, 제주도 등 최고의 풍경만을 담은 빼어난 영상으로 기존 일일연속극과의 차별성을 분명히 했다.
방송 후 시청자 게시판에는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과 착한 드라마의 시작을 축하하는 댓글이 이어졌다. 한국어를 공부중인 일본인이라고 밝힌 한 네티즌은 “막장 없는 드라마 [폭풍의 연인]으로 한국어 공부하는 생활이 될 것 같아요”라고 시청 소감을 밝혔다.
이 밖에도 “박태환, 정다래님도 금메달을 따고... [폭풍의 연인]도 멋진 출발 기대합니다(ywmj***)”, “드라마 끊은 지 오랜데, 너무 반가운 드라마 소식에 본방 사수하려해요(tonghee****)” 등 다양한 호평의 글이 이어졌다.
지난 17일 방송된 1회에서는 민여사(김민자 분)의 도움으로 서울로 상경하게 된 별녀(최은서 분)이 이야기와 유회장(정보석 분)과 그의 딸 애리(정주연 분)에게 접근하기 위해 직접 구절판 요리를 준비하는 형철(이재윤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늘 방송될 2회에서는 별안간 등장한 아들 필립을 나 몰라라 하는 태훈(최원영 분) 때문에 방송국 PD 하라(환희 분)에게 굴욕을 당하는 태희(차수연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또한, 스카웃 제의 무산에도 기죽지 않고 마른 구절판으로 또 다시 유회장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나선 형철의 고군분투가 담길 예정으로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섬세한 디테일과 탄탄한 연출진, 최고의 배우들과 함께 안방극장에 새바람을 일으킬 고품격 일일연속극「폭풍의 연인」은 매주 월 ~ 금 밤 8시 15분에 방송된다.
홍 보 : 최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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