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MC : 김희애, 최수종
* 기획의도 : MBC 특별기획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은 백혈병, 소아암 등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들을 위해 마련한 대한민국 최초의 도네이션프로그램으로서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약 270억 원의 성금을 모금하여 약 7,000명의 환아들(백혈병, 소아암, 난치병 등)의 치료에 기여해 왔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다문화 가정의 희귀 난치병 어린이들에게 지원을 확대해서 아픈 어린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이 되고자 합니다.
* 김희애, 17년 연속 진행 진기록 수립!
탤런트 김희애와 최수종이 오는 30일 3시간 동안 생방송되는 MBC 창사특집 <2010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 MC로 나선다.
1994년 처음으로 본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았던 기부 천사 김희애는 따뜻한 어조와 매끄러운 진행으로 올 해까지 한 해도 쉬지 않고 17년 째 MC 자리를 굳건히 지키게 됐다.
특히 올해는 20주년을 맞아 아이돌과 U-17 여자축구 대표팀의 자선축구경기뿐만 아니라 헌혈증 7000장 모으기와 희망메시지 20만개 모으기가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 트위터에서 진행되어 소아암과 백혈병 등으로 고통 받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희망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 날 방송에는 2AM, 비스트, SG워너비 등 국내 최정상 가수들이 모금 운동을 펼칠 예정이다.
*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 20주년 맞이하다!
지난 19회 동안 무려 270억 원을 모금해 7천여 명의 환아에게 새 생명을 전해준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에는 올해 2AM, SG 워너비, 비스트 등 국내 최정상 인기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모금 운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20주년을 맞아 짐승돌 2PM이 서울여대에서 사랑의 헌혈증 7000장 모으기에 참여할 뿐만 아니라 트위터를 통해 희망메시지 20만개 모으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1994년부터 이 프로그램을 진행해 온 기부천사 탤런트 김희애는 연예계 대표 선행 스타 최수종과 올해 또 한 번 환상의 호흡을 맞추게 된다.
국내 최초 도네이션 프로그램인 MBC 창사특집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은 오는 30일 3시간 동안 생방송 될 예정이다.
* 트위터를 통해 기부문화 확산!
올해 20주년을 맞은 MBC 창사특집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에서는 최근 인터넷에서 소통의 붐을 일으키고 있는 트위터를 통해 새로운 기부문화 확산에 나선다.
그동안 많은 기업들이 트위터를 통해 다양한 기부활동을 펼쳤지만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본격적으로 활용된 건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이 처음이다.
소아암, 백혈병 등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로 사랑의 헌혈증 7000장 모으기와 희망메시지 20만개 올리기가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 트위터에서 진행된다. 사랑 나눔 이벤트에 참여한 이들 중 추첨을 통해 아이돌 가수 2PM, 2AM, 소녀시대, 샤이니, Miss A, 싸이와 스포츠 스타 박지성, 차두리, 기성용, 최경주 선수의 사인이 들어간 애장품을 전달한다.
이 행사는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 트위터(
www.twitter.com/mbclove2010)에서 직접 참여할 수 있다.
* 2PM! 금남구역 여대 가다?!
국내 최고 아이돌 2PM이 개그우먼 정주리와 함께 서울여대를 방문한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MBC 창사특집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 에서는 짐승돌 2PM이 소아암, 백혈병 등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사랑의 헌혈증 7000장 모으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날 서울여대에서는 2PM과 정주리가 헌혈증 모으기 이벤트로 헌혈증 1장 이상 소지자에게는 2PM의 프리허그가 진행되며, 특히 헌혈증 3장 이상 기부한 학생들에게는 더욱 특별한 선물이 제공되는 등 깜짝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 행사는 18일에 서울여대에서 진행되며 11월 30일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 생방송 당일에 확인할 수 있다.
* 박지성, 차두리, 기성용, 최경주 선수 사랑 나눔에 동참!
MBC 창사특집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이 20주년을 맞아 해외에서 활발히 활동 하고 있는 스타 박지성, 차두리, 기성용, 최경주 선수 등이 사랑 나눔 이벤트에 동참했다.
환아들을 위한 따뜻한 희망메시지를 비롯 선수들의 친필 사인이 들어간 애장품은 트위터에 헌혈증 올리는 인증샷을 남기거나 희망메시지 20만개 올리기에 동참한 이들에게 추첨을 통해 전달된다.
특히 꽃미남 축구 선수 기성용은 <어린에게 새 생명을> 촬영 후 인터뷰 소감을 자신의 트위터에 남겨 사랑 나눔 동참에 앞장섰다.
선수들의 희망메시지는 11월 30일 MBC 창사특집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 사랑의 헌혈증 7000장을 모아주세요!
MBC 창사특집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 에서는 20주년을 맞아 우체국과 함께 사랑의 헌혈증 7000장 모으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헌혈증 기부 인증 사진을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 트위터
(
www.twitter.com/mbclove2010)에 올린 기부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스타들의 사인이 들어간 후드티셔츠와 애장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헌혈증 캠페인은 전국의 우체국에서 11월 19일부터 12월 3일까지 진행되며 모아진 헌혈증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으로 전달 돼 아픈 아이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 무한도전, 달력 판매 수익금 기부하다!
MBC 창사특집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 에서는 20주년을 맞아 무한도전이 사랑 나눔에 동참했다.
무한도전은 11월 11일 MBC 일산 드림센터에서 소아암과 백혈병 등으로 고통 받는 아이들을 위해 무한도전 2010 달력 판매 수익금 일부인 1억 1370만원을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으로 전달했다.
무한도전 멤버들의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희망메시지와 무한도전 2010 달력 판매 수익금 전달식은 11월 30일 MBC 창사특집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방송을 통해 공개되며,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 트위터(
www.twitter.com/mbclove2010)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홍보: 강정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