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관리
PRESS RELEASE
내용 보기
제목 [폭풍의연인] 최다 인원, 최고의 스케일을 자랑하는 일일연속극 「폭풍의 연인」포스터 공개!!
내용
※ 알려드립니다.

11월 15일(월) 저녁 8시 15분 첫방송 예정이었던「폭풍의 연인」은 남자축구대표팀의 선전으로 방송날짜를 연기하게 됐습니다. 오늘 저녁 8시에는 ‘광저우 아시아게임 남자축구 16강 경기’이 방송됩니다.

또한, 11월 16일(화)은 ‘남자 수영 자유형 400m 결승 경기(저녁 7시)’와 ‘남자체조 마루운동 결선(저녁 8시 30분)’이 2안 편성되어, 「폭풍의 연인」편성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 점 양해바랍니다.




방송일시 : 매주 월 ~ 금 저녁 8시 15분

최다 인원, 최고의 스케일을 자랑하는 일일연속극 「폭풍의 연인」포스터 공개!!


- 김민자, 정보석, 최명길, 손창민 등 포스터 촬영 최다인원인 14명의 배우 총출동!!
- 다양한 배우들의 개성만큼이나 이야깃거리가 넘쳐나던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



한 차원 높은 품격의 일일연속극 「폭풍의 연인」(극본 나연숙, 연출 고동선 권성창)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지난 3일 MBC 일산드림센터에서 진행된 포스터 촬영은 김민자, 정보석, 최명길, 손창민, 심혜진, 정찬, 김성령, 김원준, 최원영, 환희, 차수연, 이재윤, 최은서, 정주연 등 14명의 배우들이 총출동해 각자의 캐릭터를 표현해냈다.

가장 먼저 촬영장에 모습을 나타낸 최원영은 전작 「이웃집 웬수」에서 보여줬던 다정다감한 모습에서 벗어나 빈티지한 티셔츠와 남방을 레이어드해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영화감독 이태훈의 모습으로 완벽 변신했다.

나란히 촬영에 임한 최명길과 손창민은 미리 짜기라도 한 듯 비슷한 색상의 의상으로 등장해 “역시 잉꼬 부부”라는 촬영 스태프들의 찬사를 들었다. 최명길은 듬직한 아들 형섭 역으로 나오는 이재윤에게 “아들이 아니라 애인 같다”고 농담을 건네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반면, 엇갈린 촬영 스케줄로 가족사진과 포스터 촬영 내내 단 한 번도 심혜진과 함께 하지 못한 정찬은 “촬영 때도 줄곧 싸우는 모습만 보여줬는데 사진 촬영 때도 못 보는 걸 보면 다들 진짜 사이가 안 좋다고 오해하겠다.” 며 “나중에 다정한 인증샷 올려야겠다”는 변명으로 스태프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가족사진 촬영 당시 김민자와 함께 나란히 촬영장에 모습을 드러낸 나연숙 작가는 “드라마 속 인물 하나하나가 다양한 사연과 이야기를 담고 있다”며 “어떤 인물 하나도 소홀함 없이 화면 속에 담아주길 바란다”며 당부의 말을 건넸다.

「폭풍의 연인」은 가장 높은 곳에서의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 민여사의 집안과 가장 낮은 곳에서 행복을 만들어 가는 ‘별녀’의 만남을 통해 일일드라마에서 무수히 보아왔던 막장, 불륜이라는 시선에서 벗어난 새로운 차원의 홈드라마를 선보인다.

한 차원 높은 품격의 일일연속극 「폭풍의 연인」은 매주 월 ~ 금요일 저녁 8시 15분에 방송된다.

홍 보 : 최수진
예약일시 2010-11-15 1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