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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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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광저우 아시안게임] 야구 예선전 시청률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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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데스크] 프로그램 후반부에는 로컬뉴스가 방송되어 각 지역 MBC마다 내용이 다르기 때문에, 본 보도자료는 동일한 뉴스 내용으로 비교가 가능한 AGB닐슨 '수도권' 시청률을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13일(토) 한국이 대만을 6대 1로 꺾은 광저우 아시아경기대회 야구 예선전이 17.4%(AGB닐슨 미디어리서치 수도권 기준, 이하 동일 기준)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전국 기준으로도 15.7%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대만과의 야구 예선전에 쏠린 국민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또한 오후 5시부터 허정무 MBC 축구 해설위원과 김정근 아나운서의 유쾌한 호흡으로 중계된 광저우 아시아경기대회 축구 예선전(한국:팔레스타인)도 10.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야구 중계로 밤 10시 30분 경 시작된 특집 MBC 뉴스데스크는 지난 7일 9.8%보다 4.5% 상승한 14.3%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광저우 아시아경기대회 개막식 중계를 맡았던 배현진 아나운서는 뉴스데스크 방송을 위해 급히 귀국해 눈길을 끌었다.

예약일시 2010-11-14 0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