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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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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광저우 아시안게임]김정근-배현진 아나운서 12일 개막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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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신랑 김정근 아나운서와 개편 주말 뉴스데스크에서 최일구 앵커와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현진 아나운서가 12일 밤 개막하는 제 16회 광저우 아시안게임 개막식 진행을 맡았다.

MBC는 허정무 감독과 함께 아시안게임 현지 축구 중계를 담당하게 될 새신랑 김정근 아나운서와 주말 뉴스데스크에서 이지적이고 매끄러운 진행으로 호평받고 있는 배현진 아나운서를 개막식 진행자로 발탁했다.

김정근 아나운서는 2008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 전체 진행에 이어 이번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도 개막식 진행을 맡아 국제 스포츠 대회를 연달아 진행하는 ‘실력’을 인정받았다.

배현진 아나운서는 첫 해외 출장이면서 국제적인 스포츠대회 개막식 진행자가 되는 행운을 거머쥐었다.

두 개막식 사회자는 10일 하이신샤 섬에서 있는 개막식 사전 리허설에 참석해 ‘감’을 익혔다.

10일 중국 아시안게임의 개최지 광저우의 개막식이 열리는 하이신샤 섬에서 리허설을 본 김정근 아나운서는 “주최측은 모던 아트 라는 말을 많이 강조했다. 이날 본 개막식 리허설은 하나의 예술 공연을 본 느낌이다. 엄청난 규모의 퍼포먼스에 입이 벌어질 정도다.”라며 “최대한 현장감을 잘 살려서 시청자들에게 편안하게 전달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배현진 아나운서도 “첫 해외 출장이자 국제대회 개막식 진행을 맡은 다는 것에 긴장도 되지만 제가 느낀 현장의 감동을 잘 전달해 드릴 수 있도록 꼼꼼히 준비를 많이 하겠다”고 전했다.

MBC 아시안게임 방송 중계단 79명은 9일 광저우 IBC(방송센터)에 도착해, 본격적인 중계 시스템을 갖추고 올림픽 중계에 버금가는 집중 편성 전략과 감동의 스포츠 중계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화려한 입담을 자랑하는 스타플레이어들을 해설자로 전진배치, 타사와 차별화된 수준높은 중계를 예고하고 있는데. ‘국민해설자’로 이름높은 허구연 야구해설위원을 필두로 ‘신궁’ 김수녕(양궁), ‘우생순’ 임오경(핸드볼) 등 스타급 해설자들이 ‘금빛 해설’에 나선다. 또한 다리에 쥐가 나 넘어지면서도 바벨을 놓지 않는 투혼과 아름다운 미소를 동시에 보여준 ‘미소천사’ 이배영(역도, 2004 아테네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이 해설자 데뷔에 나서며,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원정 첫 16강 신화를 일군 허정무 전 대표팀 감독은 이번 아시안게임 방송 최고의 히든카드다.

가장 최근까지 대표팀을 맡았던 풍부한 현장경험에 특유의 조리있는 말솜씨가 더해져 재미와 지식을 모두 갖춘 최고의 해설을 선사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 홍보국 남궁성우
예약일시 2010-11-11 1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