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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인생>
우리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사람들, 그들을 통해 기부에 대한 정의를 들어본다. 한국 골프계의 간판스타! 남자 골프 선수 중 세계무대에서 가장 성공한 프로골퍼 최경주. 3년 전부터 자신의 꿈이었던 '최경주 재단'을 설립해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는데...가정형편이 어려운 골프 꿈나무들을 위해 재능을 기부하는 한편, 지원 기금 마련을 위해 후원물품을 받아 경매를 진행하기도 했다.
그는 1997년 결손가정 어린이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면서부터 나눔을 시작하게 됐다. 이후로 각종 대회에 참가하면서 받은 상금의 일부 혹은 전액을 불우한 이웃에게 기부하기도 했다. 성적이 부진할 때도 그의 나눔은 멈추지 않았다!
오히려 기부활동이 자신에게 큰 힘이 됐다고 말하는 최경주. 기부탱크 최경주의 통 큰 나눔 이야기를 들어보자.
<101가지 기부>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색깔의 기부 방법을 소개 한다. 젊음의 거리, 홍대! 바로 이곳에서 아주 특별한 공연이 있다고 하는데~ 특별한 공연의 주인공은 직장인으로 구성된 사내밴드!
양복차림에 기타를 치는 모습이 어색해 보이지만 음악경력 7년 차의 어엿한 밴드. 40대 과장에서 20대 평사원까지~18명의 다양한 구성원이 모여 주중에는 일을 하고 주말에는 공연 연습에 정신이 없다. 그들이 밴드활동을 통해 찾은 것은 음악에 대한 열정 뿐 아니라 이웃을 향한 사랑이다. 2003년 밴드 창단 직후부터 연말이면 열리는 정기공연을 통해 얻어진 수익금 전액은 불우한 이웃을 위해 사용되어지고 있다.
음악을 사랑하는 순수한 마음이 1본부 1가구 돕기, 사랑의 헌혈, 독거노인 식사 대접 등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어진 것. 나이와 직업을 뛰어넘어 사랑으로 뭉친 직장인밴드, 그들이 이웃에게 전하는 즐거운 음악 이야기를 들어보자.
<희망일촌>
봉사를 하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방법을 모르는 사람들. 혼자 나서기에는 왠지 용기가 나지 않는 이들. 이제는 모두 희망일촌이 되어 모이자. 저소득층 가정 아이들에게 무료로 공부를 알려주고 있는 한서지역아동센터.대부분의 보호자들이 조부모나 편부모로 구성이 되어있기에 부모가 맞벌이를 할 경우 아이들은 하루의 절반이상을 공부방에서 보내게 된다고...
하지만, 공부방의 환경은 아이들의 소중한 꿈을 키워주기엔 역부족이다. 여기저기 부서진 가구들과 좁디좁은 책상, 커튼이 없어 외풍이 심한 창문과 책꽂이의 부재 때문에 자리를 잃은 책들..아이들의 꿈이 자라는 공부방의 변신을 위해 16기 희망일촌이 나섰다.
개그맨 양세형과 인테리어계의 팔방미인 남궁선을 주축으로 이루어진 희망봉사단~!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만들어주는 수타 자장면은 물론이고, 눈과 귀를 빼앗는 그림자 공연단까지! 희망일촌과 함께하는 공부방의 아주 특별한 변신을 만나보자.
홍보 : 이은형 (789-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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