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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산에, 윤도현, 이적, 장기하 등 당대 최고의 뮤지션들이 프로젝트 밴드 결성, 한자리에 모여 화려한 합동 공연 펼쳐
「배철수의 음악캠프」(연출: 한재희, FM4U 91.9Mhz) 20주년 콘서트 ‘20+’에 강산에, 윤도현, 이적, 장기하 등 당대 최고의 뮤지션들이 프로젝트 밴드 ‘배캠’을 결성하여 깜짝 합동공연을 펼쳤다.
지난 6일,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열린 ‘20+’에 출연한 강산에, 윤도현, 이적, 장기하는 프로젝트 밴드 ‘배캠’을 결성하여, 배철수가 활동했던 락 밴드 활주로의 '세상모르고 살았노라'와 송골매의 '모여라'를 함께 연주하며 '배철수의 음악캠프' 20주년을 축하했다.
강산에는 탬버린과 보컬, 윤도현은 기타, 이적은 키보드, 장기하가 드럼을 치며, 최고의 프로젝트 밴드를 결성한 이들은 공연 중간에 화려한 연주 실력과 무대매너를 보이며 분위기를 돋구었으며, 앵콜곡으로 박정현과 함께 'Knockin on heaven's door'를 부르며 대미를 장식했다.
‘20+’에는 ‘배철수의 음악캠프 2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서 김혜수가 깜짝 출연했으며, 국내 팝음악 전문프로그램답게 외국 인기 뮤지션인 ’Katy perry‘와 ’Kesha‘가 동영상으로 축하인사와 함께 출연 약속을 전했다.
또한 유준상, 박찬욱, 노홍철, 구혜선, 손석희가 축하의 말을 전했으며, 임진모, 배칠수, 김태훈이 출연, ‘배철수를 말하다’ 백초토론을 펼치며 20년간의 방송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강산에, 갤럭시 익스프레스, 드렁큰 타이거& 윤미래, 박정현, 킹스턴 루디스카, 이적, 장기하와 얼굴들, YB 등 인기 뮤지션들이 총출동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 「배철수의 음악캠프」 20주년 기념 특집콘서트 <20+>는 11월 12일 FM4U (91.9MHz)를 통해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방송되며 11월 13일(토) 밤 12시 MBC every1 채널로도 볼 수 있다.
연출: 한재희 홍보: 강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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