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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분좋은날] 최초 공개! 중견배우 김인태*백수련 부부와 영화배우 아들 김수현, 둘째 아들 내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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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공개!
중견배우 김인태*백수련 부부와 영화배우 아들 김수현, 둘째 아들 내외까지!!


아내 백수련의 사업실패로 인한 100억 이상의 빚,
남편 김인태씨의 전립선암, 뇌졸중까지... 파란만장한 김인태*백수련 가족의 인생사

드라마 <대추나무 사랑 걸렸네> 이후 16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 온 배우 백수련.
영화 <김복남 살인 사건의 전말> 로
얼마 전 있었던 <제46회 대종상영화제>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르면서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한동안 브라운관과 스크린에서 볼 수 없었던 그녀는
연기활동을 쉬는 동안 사업을 하면서 100억 원 이상의 빚을 지게 됐다는데...
그러나 그녀의 곁에서 묵묵히 힘이 되어준 사람은 바로,
선배 배우이자 남편인 배우 김인태(70)씨.
하지만, 최근 2년 사이 전립선암과 뇌졸중으로 요양 중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한결같은 아내 백수련과 딸 같은 둘째 며느리의 지극한 간병으로
다시 연기열정을 불태우는 배우 김인태!


전립선암 극복 이후, 미세한 뇌졸중 증세로 집에서 요양 중인 남편을 위해
매일 아침 들깨와 토마토, 검정콩 등을 갈아 건강 주스를 만드는 백수련.
매일 시아버지께 안부 전화를 하는 둘째 며느리가 있어
아들 둘을 둔 이들 부부는 딸을 하나 얻은 기분이라고...

올해 1월 갑작스러운 뇌졸중 증상으로 드라마를 중도하차하게 되면서
절망을 겪었다는 배우 김인태의 눈물과
살아있어 주는 것만으로도 가족에게는 큰 도움이라는 아내 백수련.
그리고 영화<부당거래>에서 부모님의 끼를 물려받은
영화배우 첫째 아들 김수현(41)의 부모님을 향한 응원까지...
연기를 사랑하는 배우 가족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

세월의 흔적들로 꽉 차 있는 배우 김인태*백수련 부부의 따뜻한 보금자리!

백수련이 시집 올 때 가져온 40년 된 냄비부터
남편 김인태 돌 때 받았다는 70년 된 저금통,
대종상 영화제 때 입었던 20년 된 옷,
기본 20-3O년씩 된 가전제품과 가구들까지.
골동품(?) 가게가 되어버린 김인태*백수련 부부의 집을 공개하고,
가족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다는 생각이 들수록
조금 더 시간을 함께 보냈으면 좋겠다는 이들 가족이
서로의 건강을 염려하며 더 큰 행복을 다짐하는 모습을 만나본다.

반가운 얼굴, 배우 김인태*백수련 가족을
11월 10일 수요일, 9시 45분 MBC <기분 좋은 날>에서 만나실수 있습니다.


홍 보 : 이은형
예약일시 2010-11-09 1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