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관리
PRESS RELEASE
내용 보기
제목 [여우의 집사] 박휘순, 데뷔 6년 만에 처음으로 행복 느낀 천직은?
내용

세븐, 민효린 머리 예쁘게 땋아주고 발마사지까지 해줘

세븐이 민효린의 머리를 땋아주는 자상함을 보였다. 세븐은 MBC '여우의 집사'에서 담당 아가씨인 현영과 배우 민효린에게 '남자를 사로잡는 법'을 직접 전수해서 우스꽝스러운 모습으로 그녀들을 대변신 시켜 거리를 활보하게 하는 등 익살맞은 집사로 폭탄웃음을 선사했다.

반면, 밤 업무때는 민효린 아가씨를 보필하게 된 세븐은 "머리를 땋아달라"는 민효린의 요청에 잠시 머뭇거리더니 민효린의 뒤에 앉아 조심스럽게 머리를 땋는 정성을 보였다. 난생처음으로 여자의 머리를 땋는다고 고백한 세븐은 진땀을 흘리며 민효린의 머리카락을 디자인하기 시작해, 귀여운 양갈래 땋은 머리로 완성시켜 놓았다. 민효린은 거울을 보고 본인의 땋은 머리를 무척 마음에 들어 하며 세븐집사를 칭찬했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세븐은, 낮 동안 쇼핑으로 지친 아가씨들을 위해 스팀타월로 발마사지를 해주는 등 집사로서의 최상의 서비스를 선사해 호평을 받았다고 한다.

이날, '내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 동주선생으로 출연했던 노민우는 즉흥적인 기타연주 실력으로 또다시 미친 존재감을 드러내 큰 재미를 주었다는 후문이다.

지난주 목요일 첫방송에 이어, 본격적인 집사들의 보필업무로 신선한 재미를 줄 MBC [여우의 집사]는 11월 11일 목요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된다.

박휘순, 데뷔 6년 만에 처음으로 행복 느낀 천직은?
FT아일랜드 이홍기 메이드복 입으니 여자보다 더 이뻐


개그맨 박휘순이 MBC '여우의 집사'에서 집사가 아닌 하인 일을 하면서 데뷔 6년 만에 처음으로 행복을 느꼈다고 고백했다. 박휘순은 지난주 목요일 밤에 첫 방송된 '여우의 집사'에서 여자 스타들을 보필할 집사들 중 한명으로 출연해, 개별업무를 앞두고 아가씨가 담당집사를 선택하는 과정에서 선택받지 못해 류시원, FT아일랜드 이홍기와 함께 하인으로 강등되었다.

류시원, FT아일랜드 이홍기, 박휘순은 깜찍한 메이드 의상과 머리띠를 두르고, 럭셔리한 대저택 여우하우스 부엌에서 최고급 만찬을 요리하기 위해 진땀을 흘려야 했다. 아리따운 여자 스타들을 보필하는 대신, 부엌에서 시간 내 최고의 만찬을 실제로 준비해야 했던 그들은 처음에는 어쩔 줄 몰라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했다.

류시원과 이홍기가 메인요리를 준비하는 동안 박휘순은 테라스에서 꽃을 다듬고, 연어샐러드를 준비했다. 류시원과 이홍기는 만찬 후 있을, 집사 체인지 시간을 고대하고 있는 반면, 박휘순은 데뷔 6년 만에 처음으로 행복을 느꼈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박휘순은 이어 "누군가를 위해서 음식을 하고 기다리는 시간이 이렇게 행복할 지 몰랐다"며 죽을 때까지 하인으로 살고 싶다고 고백했다. 류시원은 "잘 생각했다. 하인으로서 베스트오브베스트가 되면 된다." 라고 부추겨, 폭탄웃음을 주었다고.

한편 이홍기는, 영화 '늑대의 유혹'을 보고 첫눈에 팬이 되었던 배우 이청아를 직접 만나 무척 설렜다고 밝힌바 있으며, 이청아를 보필하는 노홍철을 질투해 음식으로 칼을 만드는 등의 센스를 보였다고 한다.

지난주 목요일 첫방송에 이어, 본격적인 집사들의 보필업무로 신선한 재미를 줄 MBC [여우의 집사]는 11월 11일 목요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된다.

기획 : 김영희
프로듀서 : 여운혁
연출 : 성치경
출연 : 류시원, 하석진, 세븐, 노홍철, 박휘순, 노민우, 이홍기
/ 현영, 조여정, 손담비, 최은경, 민효린, 이청아
홍보 : 김소정
예약일시 2010-11-09 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