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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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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난생처음] 2회 게스트 FT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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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아일랜드 이홍기 충격 고백! "명치에 여드름이 나요"

지난 3일 새롭게 시작한 MBC의 개그쇼 [난생처음]에 '사랑사랑사랑'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꽃미남 아이돌 밴드 FT아일랜드가 2회 게스트로 출연했다.

FT아일랜드의 멤버인 이홍기는 "그동안의 과도한 스케줄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몸에 열이 많아져 명치에 여드름이 난다"는 귀여운 고민을 고백했다. 이에 [난생처음]의 정형돈, 길, 호란 세 MC는 꿈과 현실을 넘나들며 홍기의 고민인 '명치 여드름' 치료에 나섰다.

"스케줄이 혼자만 너무 많은 것 아니냐?" 라는 질문에는 "멤버들이 스케줄을 골고루 한다면 모두에게 좋을 것"이라고 대답하며 애교 섞인 투정을 부리기도 했다.

이날 개그쇼 [난생처음]에서는 이홍기와 레인보우의 흥미진진한 1:7 미팅을 진행했다. 청일점으로 이 실험에 참가한 이홍기는 자신에게 쏟아지는 레인보우 일곱 명의 시선에 어쩔 줄 몰라 하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홍기의 고민인 '명치 여드름'의 치료 결과는 오는 11월 10일 수요일 밤 12시 35분에 MBC 개그쇼 [난생처음]에서 확인 할 수 있다.

FT아일랜드 이홍기, 레인보우와 1:7 미팅
홍기의 그녀는 누구?


지난 3일 새롭게 시작한 MBC의 새로운 예능프로그램인 개그쇼 [난생처음]에 '사랑사랑사랑'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꽃미남 아이돌 밴드 FT아일랜드가 2회 게스트로 출연했다.

개그쇼 [난생처음]은 미친존재감 정형돈, 무리수 길, 그리고 섹시아이콘 호란이 진행하는 난생처음 보는, 개그계의 새 지평을 열 쇼를 보여주겠다며 야심차게 시작한 심야 개그쇼이다.

개그쇼 [난생처음]의 한 코너에서 FT아일랜드의 이홍기와 일곱 가지의 각자 다른 매력을 가진 레인보우는 1:7 미팅을 가졌다. 홀로 미팅에 나선 이홍기에게 쏟아지는 레인보우의 관심에 어쩔 줄 몰라 했다. 그리고 7명의 레인보우의 사이에서 두 가지의 미션을 받은 이홍기는 당황하는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며 어린 소년 같은 귀여운 모습을 보여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FT아일랜드 홍기는 요즘 자신의 고민을 "요즘 명치에 여드름이 난다."라고 고백했다.

이홍기와 레인보우의 1:7 미팅 결과는 오는 11월 10일 수요일 밤 12시 35분 MBC 개그쇼 [난생처음]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기획 : 원만식
프로듀서 : 김구산
연출 : 전성호
작가 : 김태희
MC : 정형돈, 호란, 길
출연자 : 정주리, 변기수
2회게스트 : FT아일랜드
홍보 : 김소정
예약일시 2010-11-09 1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