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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평일 저녁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아오르게 한 MBC 일일 드라마 <황금물고기>가 오는 11일, 8개월 대장정의 막을 내린다. 9일(화) 방송되는 <기분 좋은 날>에서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예상 결말 미리보기부터 촬영장에서 만난 배우들의 숨겨진 매력까지 모두 공개한다.
울고 웃으며 8개월 동안 한 가족처럼 정이 든 배우들의 아쉬움 가득한 마지막 세트 촬영 현장을 찾아가 배우들을 만나본다. 훈남 배우 이태곤, 그의 실제모습은 예능 블루칩이라 해도 될만큼 끼가 다분했다. 단란한 모녀 소유진&김보연이 이태곤을 두고 쟁탈전은 벌이고 독한 시어머니로 활약하고 있는 정혜선이 “떡 할머니”로 변신했다. 이에 뒤질새라 팔색조 매력의 김보연 역시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인기녀로 등극하는데...
배우&스텝들이 직접 투표한 <황금물고기> 속 베스트 커플, 그 주인공은 과연 누구였을까?
<황금물고기>의 인기비결 중 하나인 배우들 명연기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자상한 훈남에서 냉혈독종으로 변신한 악역 카리스마 이태곤! 애교발랄 연기에서 비련의 여인으로~ 눈물의 여왕 소유진! 23살 연하와의 로맨스 연기! 순정파 꽃중년으로 거듭난 박상원! 화려한 패션은 기본! 푼수끼 넘치는 여배우의 모습부터 하얀 백발 할머니 분장까지~ 변화무쌍한 연기변신의 귀재, 김보연까지...
경남 통영의 한 섬에서 진행된 마지막 회 촬영 현장이 대 공개된다. <황금물고기>의 마지막 이야기, 11월 9일 오전 9시 45분 <기분 좋은 날>에서 펼쳐진다.
사진은 첨부합니다.
홍보 : 이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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