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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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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방방곡곡 해피트레인] 금메달리스트 황영조와 함께 떠난 해남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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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와 함께 떠나는 여행 MBC<해피트레인> 첫 번째 주인공은 마라톤의 황제 황영조 감독

개그맨 이창명이 진행하는 MBC <해피트레인>이 가을 개편을 맞아 새롭게 단장했다!
리포터 백소영이 새로운 안방마님으로 발탁됐고 명사와 함께하는 여행으로
매주 한 명의 명사가 게스트로 출연해 함께 기차여행을 떠난다.  

그 첫 번째 주인공은 1992년 바르셀로나 몬주익의 영웅
금메달리스트 마라토너 황영조 감독!  
 

현재 국가대표 마라톤 감독으로 활약중인 황영조 감독과 함께 떠난 곳은 땅끝마을로 유명한 전라남도 해남. 기차를 타고가는 동안 황영조 감독의 유년시절부터 현재까지의 마라톤 인생 스토리를 들으며 즐거운 여행을 출발했다.  

서울에서 약 4시간이 걸려 도착한 해남.
해남에서는 이순신 장군이 명량대첩을 승리로 거둔 울돌목을 찾았다. 이곳의 명물은 이순신 장군의 거북선을 재현한 명량호! 명량호를 타고 거센 물살로 소리를 내어 우는 길목이라는 울돌목에서 진도대교와 이순신 장군의 동상 등을 구경하며 아름다운 바다길을 달리는 시간을 가졌다.  

해남의 두 번째 여행지는 우리나라 최남단에 위차한 절, 미황사(美黃寺). 미황사는 남도 최고의 템플스테이로 각광받고 있는 곳이다. 이곳에서 만난 사람은 미황사의 주지스님인 금강스님에게 직접 미황사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구경을 하고 스님의 방에서 직접 차와 다과를 대접하며 좋은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해남 여행의 하이라이트! 한반도의 땅끝, 땅끝탑에서 바다 속으로 해가 사라지는 아름다운 일몰을 구경했다. 또한 아름다운 일몰을 바라보며 맛본 것은 해남의 특산물 삼치! 10월부터 2월이 제철인 삼치로 삼치회, 삼치구이, 삼치조림 등 황홀한 맛의 향연을 느껴보는 즐거운 식사시간을 가졌다.  

황영조와 떠난 해남 여행은 오는 11월 10일 수요일 오후 5시 10분에 MBC <방방곡곡 해피트레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보 : 이은형
예약일시 2010-11-08 1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