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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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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로리아] 진진과 진주 자매, 감동의 듀엣 무대 데뷔하며 시청률 10.8%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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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연속극 「글로리아」 (극본 정지우, 연출 김민식, 김경희)가 방송시간대를 8시 40분으로 변경하며 시청률 상승의 기운을 받아 6일(토) 방송은 시청률 11.9%, 7일(일) 방송은 시청률 10.8%(닐슨미디어 수도권 기준)를 기록했다. 방송 시간대 변경 후 첫 방송이었던 6일(토) 방송분은 지난 7월 31일 첫 방송 이후, 자체 최고시청률을 기록한 것이다.


특히, 7일(일) 방송에서는 기억을 되찾은 진주(오현경 분)와 신인가수로 자리매김 중인 진진(배두나 분)이 나이트클럽 '추억속으로'에서 감동의 듀엣 무대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혔다. 두 자매가 '글로리아'를 외치며 서로의 눈물을 닦아주는 모습에서 그동안의 힘겨웠던 시간들이 눈녹듯 사라지는 듯한 장면에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다.  

하지만 지석(이종원 분)의 술수로 강석(서지석 분)이 칼에 찔리고, 동아(이천희 분)와 윤서(소이현 분)의 미국행이 좌절되면서 다시 갈등이 고조되는 분위기다.

7일 방송분이 지석 때문에 경찰서에 연행된 동아가 진진에게 "윤서를 살려달라, 윤서를 살릴 수 있는 사람은 강석 뿐이다"며 눈물의 호소를 하며 마무리되면서 다음주 13일(토) 방송에서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되어나갈지 걱정과 궁금증을 자아냈다.  

동생 진진을 위해 목숨도 아깝지 않다는 진주, 윤서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동아, 그런 두 사람을 그냥 두고보지 않으려는 지석과 진진을 지키려는 강석까지. 드라마의 긴장감을 높이는 스토리 전개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끝>
 

기획 : 이대영
극본 : 정지우
연출 : 김민식, 김경희
출연 : 배두나, 이천희, 서지석, 소이현, 이종원, 오현경, 김영옥, 연규진, 나영희, 이영하 등  

홍보 : 이은형
예약일시 2010-11-08 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