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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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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중독성 있는 미스터리 멜로 「즐거운 나의 집」8.6% 시청률 기록하며 상승
내용
- 3회 방송에는 8.6% 기록, 동시간대 방송되는 타 방송 프로그램 정체속에 시청률 상승
- 4회 방송에는 김혜수-김갑수 함께 찍은 사진 공개되며, 진서-상현-윤희 삼각관계 갈등 심화    

MBC 수목 미니시리즈「즐거운 나의 집」(극본 유현미, 연출 오경훈 이성준)이 연기자들의 호연과 중독성 있는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8.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3일 방송된 「즐거운 나의 집」3회는 AGB 닐슨 미디어 리서치 수도권 기준으로 8.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방송되는 타 방송 프로그램의 시청률 정체 속에 2.7%의 상승세를 나타냈다.  

4일 방송되는「즐거운 나의 집」4회에서는 4회에서는 정신과 의사 진서(김혜수)와 은필(깁갑수)이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되며, 진서-상현(신성우)-윤희(황신혜)의 갈등이 심화될 예정이다.

윤희가 우연히 찾은 은필의 카메라에서 은필과 함께 다정하게 앉아 웃고 있는 진서의 사진 수 십장을 발견하게 되면서, 잠시나마 찾게 된 진서와 상현의 행복이 깨지게 된다.    

미술관으로 진서를 부른 윤희는 “언제부터 내 남편과 이런 사이였어? 상담한단 구실 아래 환자하고 놀아나?”라고 하며, “6년을 함께 살았는데도 자신은 한번도 찍지 않았던 은필이 너를 찍었다”며 진서를 몰아세우고, 그런 윤희에게 열 받은 진서는 “왜, 너는 되고, 나는 안 되니?”냐는 말을 남긴다.
 
이로서 진서의 남편 상현에게 적극적으로 접근하던 은필의 아내 윤희, 진서, 상현의 갈등이  격화되며, 서로에 대한 불신과 반목으로 극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게 된다.
 
이밖에도 「즐거운 나의 집」4회에서는 진서가 사고 당일 은필이 여러 번 통화한 사람이  이준희라는 베일속의 인물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암이라는 진서의 거짓말에 분노했던 상현은 이내 반성하는 진서의 모습에 화해를 하는 내용이 방송된다.  

극이 진행될수록 치밀한 스토리의 미스터리와 감성 멜로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MBC 수목 미니시리즈 「즐거운 나의 집」은 매주 수요일, 목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기 획 : 한 희
제 작 : 김종식
극 본 : 유현미
연 출 : 오경훈, 이성준
출 연 : 김혜수, 황신혜, 신성우, 윤여정, 김갑수, 이상윤, 이의정 등
홍 보 : 김소정, 강정국
예약일시 2010-11-04 1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