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관리
PRESS RELEASE
내용 보기
제목 [폭풍의연인] 「폭풍의 연인」,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와 만나 새로운 품격의 드라마 선보인다
내용
「폭풍의 연인」,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와 만나 새로운 품격의 드라마 선보인다

- 일일드라마로선 이례가 없는 세계 최정상의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의 연주곡 수록
- 최고의 배우, 뛰어난 영상미와 섬세한 음색으로 격‘格’있는 일일드라마로 완성도를 높이다


저녁 안방극장이 정상의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의 연주곡으로 뜨겁게 물들 예정이다.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가 연주한 ‘Prelude and Allegro (in the style of Pugnani)’가 MBC 새 일일드라마 「폭풍의 연인」의 타이틀곡으로 낙점됐다. 이 밖에도 다수의 곡들이 드라마의 삽입곡으로 쓰일 예정.

고동선 PD는 “기획 단계부터 정경화의 연주곡을 염두에 두고 있었다. 특히 타이틀곡인 ‘Prelude and Allegro (in the style of Pugnani)’은 듣는 순간 무릎을 친 안성맞춤의 곡”이라며 “「폭풍의 연인」을 계기로 드라마라는 장르가 일회성으로 소비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문화, 예술과 어우러져 한 차원 높은 소통의 수단으로 변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정경화는 1970년 런던 로열 페스티벌홀에서 런던심포니와 협연으로 데뷔한 이래 레벤트리트 국제 콩쿠르, 제네바 국제 콩쿠르 등 각종 대회에서 1위를 석권한 세계적인 명성의 연주가. 20세기를 빛낸 예술인 음악부문(1999)을 수상한 그녀는 외국 언론의 주목을 받으며 한국의 독주자로서 널리 이름을 알렸다.

「폭풍의 연인」을 통해 가장 많은 곡을 선보이게 될 음반인 ‘콘 아모레’는 정경화가 가정을 이룬 후, 아이들을 두기 전에 녹음한 소품집으로 넘치는 파워감, 열정, 순수함, 그리고 흠잡을 데 없는 테크닉 등 사랑과 애정이 그대로 담긴 앨범이다.

드라마에 수록될 음반의 제작을 담당했던 유니버셜 뮤직 측은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연주가의 작품이 드라마에 삽입된다는 것은 무척 이례적인 일”이라며 “대중들과 좀 더 가까워지는 음악을 실현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폭풍의 연인」은 샌프란시스코와 제주도 등을 찾아가 현장감을 살린 디테일한 촬영으로 일일드라마에서 보기 힘든 최고의 영상미를 담아내고 있다. 또한, 정보석, 손창민, 최명길, 정찬, 심혜진 등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을 한 자리에 불러 모아 명품 드라마로서 손색이 없는 최고의 작품을 만들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한 차원 높은 ‘품격’의 일일드라마「폭풍의 연인」은 11월 15일 저녁 8시 15분 첫방송 된다.


극 본 : 나연숙
연 출 : 고동선
출 연 : 김민자, 정보석, 최명길, 손창민, 심혜진, 정찬, 김성령, 최원영, 최은서, 김원준, 환희, 이재윤 등
홍 보 : 최수진
예약일시 2010-11-02 1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