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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을개편 첫방송)[미라클] 집안 정리정돈이 필요한 스타의 집으로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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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정리정돈이 필요한 스타의 집으로 출동!

MBC가 가을개편을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그램 <미라클>이 11월 1일 월요일 저녁 6시 50분 첫 선을 보인다.

<미라클>은 ‘아름다울 <미(美)> 정돈할 <라(?)> 클린(Clean)<클>'에서 글자를 따, “당신의 공간을 아름답고 깨끗하게 정리해줄 하나의 기적”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매주 스타의 집에 찾아가 집안 정리정돈 습관을 살펴보고 주거 환경 전문가와 함께 가정 내 환경오염의 실태 등으로 위험에 노출된 집을 진단한다. 뿐만 아니라 시원한 개선 해결책까지 제시해주는 ‘신개념 실내 환경 청정 버라이어티’인 <미라클>은 스타의 리얼한 평소 생활상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여다보는 재미까지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미라클>에서는 의뢰인 스타의 집에서 효율적인 정리정돈으로 33㎡(10평) 더 넓게 쓰는 방법, 손길이 닿지 않는 곳의 먼지나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먼지 제거 방법, 충격적인 집 진드기 제거 방법 등 시청자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킬만한 유용한 생활 비법들이 소개 될 예정이다.

특히 <미라클>은, 방송 최초로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스타의 집을 낱낱이 공개할 예정이라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한편 MC로 낙점된 서경석과 오상진은 일일 살림멘토로 나선 선우용여와 함께 첫 회 주인공인 배우 김정민의 집을 찾아가 예상치 못한 집안 환경의 문제점들을 직접 확인해보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MBC <미라클> 11월 1일 월요일 오후 6시 50분부터 매 주 방송된다.


헌집증후군의 위협, 김정민의 집이 위험하다?!
- 새집증후군보다 위험한 헌집증후군! 당신의 집도 안전하지 않다!


집 정리 1시간에 200달러의 고수익을 올리며 최근 미국에서 각광받고 있는 신종직업 ‘오거나이저’(정리전문가). 아직 한국에서는 생소한 이 직업이 MBC <미라클>을 통해 ‘홈 스타일리스트’ 개념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미라클>은 집안 환경 개선이 필요한 의뢰인 스타의 집을 MC와 연세대 공해연구소 박사, 홈 스타일리스트 전문가, 수납의 달인 등의 각계 전문가들이 함께 찾아가 정리정돈 상태, 실내 환경오염 실태를 파악해보고 개선책을 제공해주는 '신개념 실내 환경 청정 버라이어티'이다.

스타의 건강을 위협하는 집의 문제점들을 진단해보고 효율적인 집안 공간 활용방법, 건강한 실내 환경 만드는 방법 등 가정생활에 관련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주며 시청자들이 궁금해 하는 스타의 평소 생활상을 들여다보는 재미 또한 함께 선사할 예정이다.

1회 방송에서는 “집안에 쥐가 자주 출몰한다.”는 가수 김정민의 긴급제보를 받고, 그 원인을 찾기 위해 MC 서경석과 오상진, 살림멘토 선우용여와 전문가들이 함께 김정민의 집을 직접 찾아갔다. 미모의 일본인 아내 루미코와 부부를 꼭 닮은 두 아들이 살고 있는 평범해 보이는 집, 그러나 지은 지 37년이나 된 오래된 그들의 보금자리에는 헌집 증후군이라는 엄청난 원인이 숨어있었는데,
이들의 보금자리를 위협하는 헌집증후군, 그 원인에서부터 해결방법까지
그 모든 것이 <미라클>을 통해 밝혀진다.


예비신랑 서경석, 결혼을 코앞에 두고 본격적인 신랑수업 돌입!

MBC가 가을 개편을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미라클>의 MC로 훈남 아나운서 오상진과 함께 예비신랑 서경석이 낙점되었다.

11월 11일 13살 연하의 미술학도와의 결혼을 앞둔 예비신랑 서경석은 11월 1일 첫 방송되는 MBC <미라클>에서 건강한 집안 환경을 만드는 방법과 살림 노하우 비법 등을 전문가들에게 전수받으며 본격적인 신랑수업에 돌입했다.

서경석은 <미라클>이 결혼을 앞둔 예비신랑으로서 아내에게 사랑받는 남편이 되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미라클>을 통해 1등 신랑감으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미라클>은 매주 스타의 집에 직접 찾아가 집안 정리정돈과 위생 상태를 점검해보고 환경 개선 솔루션을 통해 우리 생활에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베일에 가려져있던 스타의 평소 생활모습을 들여다보는 재미까지 함께 선사하는 ‘실내 환경 청정 버라이어티’이다.

루미코,“한국 생활 접고 일본 돌아가고 싶었다.”충격 발언

가수 김정민의 아내 타니 루미코가 결혼 생활에 적신호가 켜졌던 사연을 공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11월 1일 MBC에서 첫 방송되는 실내 환경 청정 버라이어티 <미라클>에 가수 김정민의 가족이 출연해 그동안 꼭꼭 숨겨왔던 놀라운 부부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연예계 대표 다국적 부부로 자리 잡은 김정민 부부의 결혼생활을 위태롭게 만든 것은 바로 남편 김정민 때문. 한국 생활을 접고 일본으로 돌아가고 싶었던 적이 있다고 밝힌 루미코는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데이트에 나섰는데, 즐거워야 할 크리스마스에 사람 많고 음식이 맛없다며 계속 불평을 늘어놔 끝내는 나도 화가 났다. 정말 일본으로 돌아가고 싶은 순간이었다.”며 당시의 기억의 떠올렸다.
이에 두 손을 모으고 고개를 숙인 채 아무 말도 하지 못하는 김정민을 보며 촬영장은 웃음바다로 변했다고.

한편, MBC에서 야심차게 내놓는 새 프로그램 <미라클>은 국내 최초로 스타의 집을 찾아가 실내 환경을 개선해주는 ‘실내 환경 청정 버라이어티’로, 주거공간의 위생관리와 넓어 보이는 인테리어 방법 등 유익한 정보와 더불어 스타들의 진솔한 모습을 엿볼 수 있어 벌써부터 시청자들에게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정민-루미코부부,“우리 부부는 따로 잔다.”각방생활 폭로?!

연예계 대표 다국적 부부 김정민-루미코의 남다른 결혼 생활이 화제다.

11일 1일 MBC에서 첫 방송되는 실내 환경 청정 버라이어티 <미라클>에 출연한 김정민-루미코 부부가 “사실 우리 부부는 따로 잔다.”며 충격적인 발언을 해 제작진을 당황케 만들었다.

사정은 그러했다. 이제 막 4살과 3살이 된 두 아들(태양, 도윤)을 따로 재울 수 없어 함께 자기 시작했는데, 네 가족이 함께 잠들만큼 침실의 침대가 크지 않은 게 문제였던 것. 결국 루미코와 두 아이는 침대 밑에서, 김정민은 침대 위에서 자게 돼 남다른 부부생활을 하게 됐다고.

떨어져 자는 생활에 불만을 느끼기도 한다는 김정민 부부는 “두 아들 키우는 재미가 있어서 괜찮다. 부부 생활은 아이들이 다 큰 후에 원 없이 하지 않겠느냐. 그래도 침대는 큰 사이즈로 바꾸긴 해야 할 것 같다.”며 부부가 아닌 부모로서의 면모를 보여줘 촬영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또한 루미코는, 아이들을 김정민처럼 가수로 키울 생각이 없느냐는 질문에 “가수라는 직업은 생활이 일정하지 않아서 시키고 싶지 않다. 아이들은 평범한 직업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대답해 한 가수의 아내로 살아가면서 느끼는 고충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MBC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실내 환경 청정 버라이어티 <미라클>은 첫 번째 게스트인 김정민 가족의 35년이 넘는 오래된 집을 찾아가 집안의 문제점을 샅샅히 보여주며 그에 따른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김정민 부부의 남다른 결혼 생활과 화목한 가족의 모습은,
11월 1일 월요일 저녁 6시 50분 MBC <미라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진 행 : 서경석, 오상진, 선우용여
홍 보 : 최수진
예약일시 2010-10-29 1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