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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 은퇴하지 않았다. 지금 시나리오 검토 중..’
500억 원 규모의 재산을 영화와 문화 예술 발전을 위해 내놓은 원로 배우 신영균 씨가 10월 30일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의 ‘토요일에 만난 사람’의 초대 손님으로 출연한다.
신영균씨는 이 방송을 통해 차기작에 대한 고민을 처음으로 털어놓을 예정이다. 신영균 씨가 현재 검토 중인 시나리오는 영화 <시>로 호평을 받은 배우 윤정희 씨가 추천한 것으로 노부부의 마지막 삶을 다룬 작품, ‘동행’(가제)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제작진은 ‘시선집중’을 통해 원로 배우 신영균 씨의 돈에 대한 남다른 철학, 영화 인생, 차기작에 대한 고민 등을 들어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전했다.
‘손석희의 시선집중-토요일에 만난 사람’은 10월 30일 토요일 오전 7시 15분에 방송된다.
홍보: 강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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