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뉴스데스크 기자 간담회
MBC 보도국이 11월 개편으로 새롭게 변신하는 주말 뉴스데스크를 앞두고 기자 간담회를 갖습니다.
MBC 보도국은 기자 간담회 자리에서 최일구 앵커와 배현진 앵커, 그리고 홍순관 주말뉴스 담당 부국장과 윤용철 주말뉴스부장 등을 소개합니다.
아울러 이번 주말 뉴스데스크를 위해 기획한 다양한 포맷과 새로운 시도 등에 대해서도 기자 여러분에게 설명의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일 시 : 11월 2일 화요일 낮 12시
장 소 : 백리향 (여의도 63빌딩 57층 / 02-789-5741~4)
참석자 : 최일구 앵커, 배현진 앵커,
홍순관 주말뉴스 담당 부국장, 윤용철 주말뉴스부장
-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mbcpr@mbc.co.kr로 참석 답장을 보내주시면 됩니다.
(사전에 신청하신 매체만 취재가 가능하오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 사진과 동영상 촬영 가능합니다. 많은 참석 바랍니다!
(참석하시려는 매체께서는 꼭 사전에 참석 답장을 보내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