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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원더우먼> 홍은희, 탈모 고위험군 판정? “나, 골룸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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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은희, 탈모 고위험군 판정? “나, 골룸되는 거야?”  

MBC 여자가 세상을 바꾼다 <원더우먼> 에서는 <여자들이여, 건강한 미래를 준비하라>라는 주제로 다양한 분야의 여성 질병에 대하여 체크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탈모를 예방하기 위해 한 병원을 찾은 원더우먼 멤버들은 두피확대경으로 자신의 두피상태와 탈모지수를 확인해 보는 시간을 가졌는데.. 머리를 세게 묶어서 앞머리의 양 부분이 허전한 민아, 그리고 염색약이 두피에 착색되어 흉한(?) 두피를 선보인 홍지민의 모습이 이어지고. 두 아이의 엄마 여배우 홍은희 또한 전문의에게 자신의 두피 상태에 대한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는데.. 전문의의 견해에 따르면 홍은희의 현재 두피와 모발의 상태로 미루어보아 탈모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는 것. 이에 홍은희는 “사극을 해서 그렇다.”라며 재치 있게 넘겼지만, 이내 울상을 지으며 제작진이 만든 골룸이 합성된 자신의 판넬을 보며 “나, 저렇게 되는 거야?”라며 걱정을 했다. 원더우먼 멤버들의 깜짝 놀랄만한 두피 상태와 탈모예방 비법은 10월 22일 금요일 6시 50분 MBC 여자가 세상을 바꾼다 <원더우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걸스데이 민아, 30초 급속 볼일(?)로 쾌변퀸 등극


MBC 여자가 세상을 바꾼다 <원더우먼>에서 귀엽고 당돌한 막내 역할을 맡고 있는 그룹 걸스데이 멤버 민아가 자신의 화장실 습관을 깜짝 폭로했다. 이 날 원더우먼 멤버들은 여성 건강을 위협하는 3대 질병 중 하나인 ‘변비’를 주제로 자신을 자가진단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 변비자가진단에  ‘15분 이상 화장실에 앉아있다’라는 항목이 있었는데, 민아는 이에 “화장실에 왜 15분씩 앉아있나”라고 의문을 제시했다. 이어, 자신은 30초 이상 화장실에 앉아있지 않는다며 덧붙였고, 김정민도 “앉자마자 볼 일을 본다”며 젊음을 과시했다. 이에 특별 초대된 가정의학과 이승남 교수는 “장 운동이 활발한 것은 좋으나 자칫하면 실수할 수가 있다.”고 말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여자들의 말 못할 고통, 변비에 대한
원더우먼 멤버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토크는
10월 22일 금요일 저녁 6시 50분
MBC 여자가 세상을 바꾼다-원더우먼을 통해 방송된다.  

* 홍지민 잠결에 남편과 방귀 터

MBC 여자가 세상을 바꾼다 <원더우먼>에서는 여성의 건강을 위협하는 3대 질병 변비, 탈모, 비만에 대하여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원더우먼 멤버들은 변비를 주제로 자신의 배변상태를 알아보는 <변비자가진단> 코너를 가졌는데.. 가정의학과 이승남 교수와 함께 변비자가진단을 하던 홍지민은, 자신은 절대 방귀를 끼지 않는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만들었다. 결혼 5년차 주부인 홍지민은 아직도 남편과 방구를 트지 않았다고 말했는데, 후에 현영을 통해 밝혀진 사실로는 “자다가 무의식 중에 대단한(?) 방귀를 남편에게 들켜버렸다.”는 것. 이에 이승남 교수는 “방귀를 끼지 않으면 사람이 아닙니다.”라고 단호히 말해 멤버들을 폭소케 만들었다. 5년차 주부 홍지민과 8년차 주부 홍은희의 ‘몰래 방귀 끼는 방법’은
10월 22일 금요일 저녁 6시 50분
MBC 여자가 세상을 바꾼다 <원더우먼>에서 대공개된다.  

홍보: 최수진
예약일시 2010-10-22 1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