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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년의 시간 여행, 덴마크를 가다
빵을 먹기 위해선 불씨부터 지펴야 한다?! 바이킹의 후예가 된 에바와 인영의 고군분투기!
100년 전통, 덴마크의 롤러코스터에는 특별함이 있다! 롤러코스터 한가운데 앉아있는 기관사의 정체는?
요트 위에서 즐기는 에바와 인영의 선상 파티! 석양을 바라보며 즐기는 낭만적인 저녁 식사~
# 시간이 멈춘 도시, 리베에서 만나는 바이킹의 삶
1,300년의 세월을 품은 유서 깊은 도시, 리베. 그 곳에는 자급자족의 공동체적 삶을 살아가고 있는 바이킹의 후예들이 있다. 이곳에서 빵 한 조각을 먹기 위해서는 수 십가지의 노동이 필요하다는데.. 부싯돌과 명주솜을 이용한 불씨 만들기부터 직접 맷돌로 밀을 갈아야 하는 수고까지! 자꾸만 꺼지는 불씨를 살리기 위한 인영의 눈물 나는 노력은 계속 되고.. 편한 생활에 길들여진 에바와 인영에게 난감하기만한 전통 방식의 생활 과연 에바와 인영은 1,300년 전의 삶에 적응할 수 있을까?
# 기관사가 운전하는 롤러코스터가 있다?
전통을 지키고 옛것에 가치를 두는 덴마크 사람들. 덴마크 왕국의 오랜 역사에 대한 이들의 자부심은 놀이공원조차도 100년 이상을 이어 올 수 있게 했다. 놀이공원의 자랑, 세계에서 가장 오래 된 목제 롤러코스터에는 100년 전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운행 방식도 예전 방식 그대로.. 기관사가 직접 탑승하여 운전을 하는데.. 전통이 살아있는 나라, 덴마크에서의 이색 롤러코스터 체험기
# 요트의 나라. 덴마크에서 즐기는 요트 체험기!
노부부에게 저녁 식사 초대를 받게 된 인영과 에바! 두 사람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다름 아닌 요트에서의 저녁 식사! 바다를 항해하며 여유로움을 즐기는 이들 부부처럼 덴마크에는 여행을 즐기며 요트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는데... 좁은 공간이지만 거실에서부터 침실, 화장실까지~ 웬만한 가정집을 그대로 옮겨 온 듯 한데.. 요트의 나라, 덴마크에서 즐기는 요트 체험기!
기 획 : 한훈기 책임프로듀서 : 오동운 연 출 : 김진, 양승덕, 정성태, 김성윤 작 가 : 강숙경, 김경선,김민정 홍 보 : 최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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