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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닉쿤, 콘서트 도중 아내 빅토리아에게 문자 보낸 이유는?
빅토리아가 닉쿤의 정식 초대를 받고, 2PM의 팬으로서 2PM 콘서트를 찾았다.
남편의 첫 콘서트를 응원하기 위해 서울에서 부산까지 찾아간 빅토리아는 공연 입장 전 닉쿤이 있는 대기실을 찾았고, 닉쿤은 부산까지 내려온 아내를 보고 활짝 미소를 지었다.
빅토리아가 직접 사온 팥빙수를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닉쿤은 콘서트 관람 중에 빅토리아가 꼭 지켜야 하는 '닉쿤표 주의 사항'을 알려주며, 아내를 챙기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고.
심지어 콘서트 도중 빅토리아에게 다시 한 번 '주의 사항'을 환기시키는 문자를 보내 공연을 하면서도 틈틈이 아내를 신경 쓰는 '매너 남편'으로서 면모를 뽐냈다.
이 날 콘서트에서 빅토리아는 일반 관람석에 앉아 2PM의 팬으로서 즐겁게 콘서트를 즐겼고, 닉쿤도 그 어느 때보다 멋진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과 아내 빅토리아를 만족 시켰다는 후문.
과연 닉쿤이 빅토리아에게 문자까지 보내며 신신당부한 '콘서트 주의 사항'이 무엇인지는 10월 16일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공개된다.
* 가인, '고난과 역경' 속에서 남편 조권에게 준 특별한 생일 선물은?
결혼 1년차인 가인이 결혼 후 처음으로 남편의 생일을 맞아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가인은 1시간여에 걸쳐 직접 준비한 '가인스럽지 않은 생일 선물'의 깜짝 공개를 위해 평소 눈치 빠르기로 소문난 조권을 따돌리려고 다방면으로 속임수를 준비했는데, 조권은 가인 부인의 치밀한(?) 작전에 휘말려 생일에 대한 것은 까맣게 잊어버린 채 다른 일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하지만 막상 가인 부인이 생일선물을 공개할 타이밍에 예상치 못한 '고난과 역경'이 닥쳐 가인은 살짝 당황했다는 후문이다.
꼬꼬마 남편 조권의 생일을 위한 가인부인의 깜짝 생일 선물은 무엇일지, 가인의 깜짝 생일선물을 받은 조권의 반응은 어떨지, 10월 16일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공개된다.
* 정용화-서현, 첫 듀엣 무대!!
이번 주 방송되는 <우결>에서는 지난 '2010 인천 한류 콘서트'에서 이슈가 된 정용화-서현의 듀엣 무대 준비 과정이 공개된다.
서현이 정용화와 같은 미용실로 옮기게 되어 지난번 강화도에서의 더블 생일 이후, 약 한 달 만에 미용실에서 만나게 된 두 사람. 그런 둘에게 첫 합동 무대에 서야 한다는 미션이 주어졌다. 더구나 그 날은 두 사람의 200일이기도 하여 더욱 더 의미 있는 날이었다. 이 사실을 알고 있는 정용화는 서현도 그 날이 아주 특별한 날임을 알고 있는지 계속해서 서현을 떠봤다고 하는데.
그러나 이날따라 서현은 평소와는 달리 정용화에게 뾰로통하게 대하며 심상치 않은 기운을 풍겼다고.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일지, 도대체 한 달 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용서부부의 200일&합동 무대 준비 과정'은 16일 오후 5시 15분에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출 : 정윤정, 강궁 출연 : 조권, 가인 / 정용화, 서현 / 닉쿤, 빅토리아 캐스터 : 박미선, 김정민, 김나영, 2AM 임슬옹, 정진운 홍보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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