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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7일간의 기적] 4년간의 기다림, 모텔방 삼부자를 위한 7일간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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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과 함께하는 물물교환의 마법! 휴먼 로드 버라이어티 ‘7일간의 기적’


세상을 움직이는 물물교환의 힘, 그 열한 번째 기적 이야기!


대한민국을 중독 시킨 물물교환 바이러스. 전국 각지에 숨어있는 희망의 전도사를 만나기 위해 ‘7일간의 기적’이 나섰다. 행복한 기적을 꿈꾸는 사람들과 그들이 전하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 그 열한 번째 기적이 지금부터 시작된다.


4년간의 기다림, 모텔방 삼부자의 하나 뿐인 소원은?

부산시의 낡은 모텔 꼭대기 층. 이곳에는 5살 금성이와 4살 은성이, 그리고 홀로 두 아들을 키우는 아빠, 이석은 씨(43세)가 살고 있다. 한 칸짜리 좁은 공간, 변변치 않은 살림에 밥은 간이버너로 지어 먹고 빨래와 설거지는 욕실에서 모두 해결하고 있다. 올해 5살인 첫째 금성이는 유치원에 보내야 할 나이임에도 다니지 못 하고 있고, 아빠 없이는 밖으로 나갈 수 없는 아이들은 단 한 명의 친구도 가지지 못 했다.

4년 전, 핏덩이를 낳자마자 모아 놓은 돈을 가지고 떠나버린 아내. 그러나 절망할 여유도 없이 태어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은성이와 한 살배기 금성이만 데리고 나와 모텔방에 겨우 자리를 잡게 되었다. 하지만 손가락의 장애로 일자리에서 쫓겨나는 것이 일상이었고 생활고는 더욱 심해졌다. 하루 종일 좁은 방에 갇혀 있는 아이들을 위해서도 밤 근무는 꿈도 꿀 수 없었다.

그러다 1년 전 구청 자활 근로를 하게 되었지만 수입은 생활비로 충당하기도 빠듯한 실정이라 벌써 8개월 치의 모텔방값이 밀려있다. 더군다나 모텔방 삼부자의 사정을 봐주시던 모텔 주인도 곧 바뀌게 되어 이번 달까지는 방을 비워주어야 하는데...

컨테이너 박스 네 식구에 이은 ‘착한 집주인 찾기’ 대국민 프로젝트 제 2탄! MC 제동과 기적 원정대는 쫓겨날 위기에 처한 모텔방 삼부자를 위해 마음 편히 지낼 수 있는 따뜻한 ‘보금자리’를 마련해줄 수 있을까?


새신랑 김정근 아나운서, 알고 보니 과거 있는 남자?!

지난 7월 22일, <7일간의 기적> 첫 방송에서 과거가 폭로(?)되었던 MBC 간판 아나운서, 김정근. 그러나 불과 2개월 만에 품절남 선언. 10월 9일 미모의 이지애 아나운서와 웨딩마치를 올리고 새신랑으로 돌아왔다.

과거의 동지가 오늘의 적. 싱글 동지애를 불태웠던 MC 제동의 질투어린 구박에도 김정근 아나운서가 <7일간의 기적>을 다시 찾은 이유는? 과거의 아픈 사연이 담긴 만년필을 깨끗이 청산하기 위해 한창 결혼 준비로 바쁠 김정근 아나운서가 직접 나섰다.

그리고 이 만년필을 차지하기 위해 야심찬 교환물품을 내놓겠다는 주인공이 있었으니 바로, 하루에 4개, 일주일에 10개, 총 50여개의 상품을 받았다는 라디오 경품왕 엄기혁 씨. 과연, 김정근 아나운서의 만년필을 교환할 수 있었던 엄기혁 씨의 숨겨진 노하우는 무엇일까?


노총각 MC 제동이 탐낸‘김수로’의 첫 기부 물품은?

연기면 연기, 예능이면 예능, 제 2의 각광년도를 맞이하여 헐리우드 진출의 포부를 밝힌 유쾌한 배우 ‘김수로’가 기적 원정대를 ‘물물교환의 신’으로 만들어주기 위해 나섰다. 양초부터 머그컵, 노트, 그리고 명품견까지 일주일을 고심한 끝에 그가 내놓은 것은... 바로 행운과 복을 부르는 고양이 인형 ‘마네키네코’. 항상 김수로의 방을 지키며 행운과 복을 안겨주었던, 일본 팬이 선물해 준 소중한 고양이 인형이 오늘의 첫 기부 물품이다.

티아라 지연에서부터 배두나와 황정음까지, 유부남 ‘김수로’에게 여복이 터질 수밖에 없었던 숨겨진 비결. 노총각 MC 제동의 마음까지 설레게 한 행운의 고양이 인형부터 김수로의 복을 부르는 특별한 구호까지 전달받은 기적 원정대. 과연, 김수로의 ‘고양이 인형’은 <7일간의 기적>에 어떠한 행운을 가져다주게 될 것인가!


대국민 프로젝트! ‘착한 집주인을 찾습니다’제 2탄!

뛰어난 언변술, 타고난 재치, 지칠 줄 모르는 강인한 체력. 삼박자를 고루 갖춘 오늘의 기적원정대. 세계 속에 한국을 알리기 위해 발로 뛰는 미래의 대한민국 홍보대사, 한준희 (26세, 대학생)와 제 2의 신봉선을 꿈꾸는 개그맨 지망생 김선주 (21세, 대학생)가 또 한 번의 기적을 일으키기 위해 나섰다.


김수로의 고양이 유리 인형을 들고 무작정 주유소를 습격한 기적 원정대에게 일사천리로 물물교환이 이루어지고, 최연소 물물교환자 ‘윤지’의 전자 피아노는 거칠지만 호방한 부산 사람들의 마음이 더해지면서 단숨에, 명품 색소폰과 300만원 상당의 중고 자동차로 교환하는 데 성공한다.

그러나 대한민국 제 2의 도시 부산에서 집 찾기란 하늘의 별 따기. 거절과 냉대의 반복 속에서 금성이, 은성이 가족에게 희망을 건네 줄 ‘착한 집주인’을 찾기 위한 원정대의 발걸음은 더욱 빨라지는데...

과연, 기적 원정대는 특명을 완수하고 모텔방 삼부자에게 ‘행복의 보금자리’를 선물할 수 있을까? 그 열한 번째 기적은 10월 14일 목요일 저녁 6시 50분, MBC <7일간의 기적>에서 만나볼 수 있다.


홍 보 : 최수진
예약일시 2010-10-12 1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