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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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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BC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 사무실 속 다섯 남녀의 개성이 잘 표현된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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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부부의 직장생활 속 애환이 잘 표현된 부부로맨틱 코미디 포스터 공개

MBC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극본 박지은, 연출 김남원)의 다섯 남녀의 개성 넘치는 포스터가 공개됐다. 

 

지난 5일, 일산 MBC에서 촬영된 이번 포스터는「역전의 여왕」에서 주 배경이 되는 사무실을 배경으로 다섯 남녀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가 생생하게 표현되었다.

 

특히 가운데 김남주, 정준호는 극 중 설정에 어울리는 사무실내 부부커플의 애환을 온몸으로 표현했으며, 채정안, 하유미, 박시후 역시 한 부부를 둘러싼채 그들만의 캐릭터를 표정과 제스쳐로 나타내었다. 

 

이날 사진 촬영현장에서는 하유미는 사진촬영 중간에 드라마에 나오는 대사를 외치며, 캐릭터에 몰두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다섯 배우 모두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캐릭터에 몰두하여 촬영에 임했다. 

 

김남주는 골드미스 ‘황태희’ 역을 맡았다. 성질 더러운 모태솔로로 고액 연봉에 재개발 아파트까지 소유한 골드미스지만, 진짜 꿈은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알콩달콩 가정을 꾸리는 것. 같은 팀에 입사한 엄마 친구 아들 봉준수와 결혼! 자신을 신임하던 골드미스 한상무의 눈밖에 나면서 회사에서 쫓겨난 뒤, 역전을 꿈꾼다.

 

‘없는 집에서 귀하게 자란’ 캐릭터 ‘봉준수’ 역은 정준호가 맡았다. 출중한 외모의 소유자이지만 삼시에 한번씩 다 도전해 봤지만 다 실패, 여자친구 백여진에게 실연을 당하고 일부러 여진이 다니는 회사에 취직, 여진에게 보란 듯 태희에게 잘해주다가 태희에게 정을 느껴 결혼하게 된다.

 

‘팜프파탈’ 사랑스러운 외모와 애교의 소유자 ‘백여진’ 역할은 채정안이 맡았다. 수가 틀리거나 조금이라도 손해 본다 싶으면 언제라도 서늘한 악녀로 변신. 전문가 수준의 어장관리녀. 자신이 버렸던 옛남자 준수가 태희에게 잘 해 주자 마음이 다시 흔들리게 된다.

 

재벌 회장 아들 ‘구봉식’ 역할은 박시후가 맡았다. 구회장에 의해 군입대하게 되고 웬수같은 봉준수 병장을 만났다. 제대후 구조본 본부장으로 위임된다. 살아남으려는 특별기획팀 팀원들의 사연들에 맘이 콱 막히고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발버둥치는 태희를 응원하게 된다.

 

여자의 몸으로 최초로 임원에 오른 전설적 인물 ‘한송이’ 역은 하유미가 맡았다. 결혼 근처에도 안 가본 진정한 골드미스로 가족도 친구도 없고 일과 야망에만 목숨 건다. 총애하던 태희가 결혼하겠다고 나서자 엄청난 배신감에 차갑게 태희를 버린다.

 

'역전의 여왕'은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결혼하는 게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했던 한 여자가 결혼 후 예상치 못한 풍랑을 이겨내면서 '인생 역전'의 짜릿한 순간을 누리게 되는 통쾌 유쾌한 부부로맨틱 코미디. 힘도 빽도 없지만 생에 대한 애착만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부부의 파란만장 생존기가 담겨질 예정이다.

 

유쾌하면서도 현실적으로 결혼생활과 직장잔혹사를 다루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역전의 여왕은 오는 10월 18일 첫방송 된다.

 

방 송: MBC

제 작: 유니온엔터테인먼트

연 출: 김남원, 정대윤

극 본: 박지은

출 연: 김남주, 정준호, 채정안, 박시후, 하유미 등

방송예정: 2010년 10월 18일

홍 보: 남궁성우, 강정국

외주홍보대행사: 3HWcommunications

예약일시 2010-10-12 10:13